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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
건마보조특회 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꾸벅
원가권 사용에 불편한거 없이
최강의 관리사님 매니저님을
보여주신 펙스 스파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꾸벅

평범하게 생긴 카운터와 달리 지하에
마련된 사우나로 내려가니 신세계가
펼쳐지더군요 화려한 조명과 흥이 절로나는
신나는 음악까지 기분이 절로 좋아 집니다
일단 샤워부터 해야 했기에 샤워실로 들어가니
실내도 깨끗하고 욕탕도 있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따뜻한 물에 샤워를 마치고
까운을 입고 입구에 나서니
너무너무 이쁜 스텝분이 저를 엘리베이터로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런가 보다 하고선 아무생각없이
엘베로 들어가니 의자가 잇더군요
저를 의자로 안내를 하며 앉으라길래
뭐 굳이 앉아야되나 생각 하는순간
스텝이라고만 생각 했던분이 갑자기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앉는게 아닙니까
설마설마 했는데 저렇게 이쁜분이
맛보기 섭스를 해줄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가볍게 물고 빠는것이 아니라
알까시 부터 시작해서 온갖 스킬을
사용하며 서비스 해주니 미치겠는겁니다
그대로 일어나 머리를 잡고 물을 빼고
싶을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상상이지만
그렇게 몇분에 맛보기섭스를 받았더니
3층에 내려 걸어가는데 불끈해서 나름
챙피한 것이 있더군요 ^^
주위엔 아무도 없지만 말이죠
그렇게 마사지 잘 받으시란 말과 함께
사라진 그녀의 이름은 모르지만 진심
엄지척 해주고 싶습니다용 ~~~~!!
티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별 관리사님이 입장 합니다
숏커트 머리를 장착하시고
상큼하게 인사를 해주시니
이분 마사지 실력은 안봐도
알것같은 느낌은 왜일까요?
느껴지는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별 관리사님에 마사지는 크게 2가지
1. 건식 마사지
★ 어디가 불편 한지 말해 달라고 하십니다
☆ 여기랑 저기랑 요즘 좀 안좋습니다
★ 그럼 긴장 푸시고 편안하게 있으세요
제가 잘 풀어 드릴게요
특이하게 다리부터 풀어주시며 위로
올라가는 방식을 하시더군요
발바닥을 먼저 풀어 주시고 종아리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주시니
긴장했던 근육들이 슬슬 풀리는 것이
느껴 집니다
엉덩이를 풀어주실때에는 느낌이 좋아
저도 모르는 신음소리? 비슷하게 나고
꼬리뼈를 손가락으로 눌러주며 근처
근육까지 정성 들여서 풀어 주시더군요
허리쪽으로 올라가면서부터
손바닥과 팔꿈치를 이용하여
풀어주시는데 자세가 안좋다며
좀더 신경을 써서 풀어주시는데
진심 프로에 향기가 납니다
그리고 다시 다리 쪽으로 내려가
타이 마사지 처럼 다리를 이상한 모양으로
꽈서는 발로 지그시 발아 주시는데
진심으로 아프더군요
이부분은 좀 아플거라고 말은 해주셧지만
이렇게 까지 아플줄이야 눈물이 찔끔 ㅠㅠ
당장은 아파도 좀 지나면 많이
시원하실거라는 위로에 말로 .. . . . . . . .
다시 허리 쪽을 지나 팔꿈치로 어깨쪽을
빙글빙글 돌려 가며 마사지 해주는데
근육뭉친 소리가 우드득 우드득 하며
풀리는 느낌이 지대로 납니다
이 소리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그리고 목으로 가서는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주시는데 아픈듯 시원한
느낌을 아주 많이 받았습니다
이어지는 두피 마사지는 아시다피시
손톱으로 부드럽고 강하게 눌러주는거라
워낙 시원합니다 발 끝부터 두피까지 왔으니
끝인가 했는데 역 방향으로 다시
두피부터 발바닥까지 왕복을 하고서야
끝이 나는 순서 였던 겁니다
그것도 아주 정성 스럽게 말이죠
중간 중간 압은 어떤지 아프진 않으지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안좋다는 곳은
특별이 더 신경써서 케어해 주시니
너무 시원하고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2. 전립선 마사지
스파에 꽃 아니겠습니까?
제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으시곤
손에 오일을 잔뜩 발라서 전립선을
만져 주시니 온몸에 감각이 그쪽으로
신경이 쓰이며 묘한 느낌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을 합니다
손 하나하나 움직임에 저도 모르게
움찔하며 기분을 즐겨 봅니다
어느덧 챙피 하지만 불끈하더군요
꾹꾹 눌렀다가 부드럽게 만져주었다가
정말 싸기 딱 직전까지 몰고 가버리니
안싸려고 발버둥을 칠때 딱 끝내 주시니
이걸 감사 하다고 해야되나요? ㅜ ㅜ

그렇게 감동에 마사지가 끝나고
바로 이어서 프로필에 없는
사랑 매니저 님이 입장을 합니다
몸매가 정말 후덜덜 하더군요
긴 머리 스타일부터 터질듯한 가슴
거기에 허리도 잘록하고
탱탱한 엉덩이 까지
보고 있기만 해도 흐믓한 분이
친절 하기 까지 합니다
마사지는 잘 받았는지 불편한건
없었는지 생글생글 웃어주며
신경 써 주시니 기분 좋더군요
어느새 올탈을 해준 사랑이를
보고만 있어도 꼴릿 합니다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오는가 봅니다
일명 삼각 립 섭스를 시전 합니다
제 가슴을 혀를 살살 돌려가며 맛나게
빨아줍니다 저도 사랑이의 터질듯한
가슴을 살살 만지며 흥분감을 끌어 올리니
벌써부터 쥬니어가 풀발기를 해버립니다
알까시 또한 일품 이더군요 혀에 침을 잔뜩
묻혀서 핧아주니 이건 뭐 느낌 굿입니다
기둥을 타고 올라가 한입에 쥬니어를 삼키니
쿠퍼액이 울컥울컥 하며 나오는듯한 느낌이
들고 그걸 사랑이가 먹고 있는 모습을
고개를 들고 바라보고 있으니 미치겠더군요
그 마음을 알았는지 사랑이가 콘을 준비해
쥬니어에 쒸우곤 여상으로 올라 탑니다
한번에 쑥 끝까지 들어가니 끝에 뭔가가
닿는 느낌이 들고 그대로 허리를 흔들어
주기 시작 하자 느낌 지대로 살아 나더군요
저도 탱탱한 가슴을 만지며 박자를 마쳐 봅니다
근데 쪼임이 너무 강합니다 이러다가
얼마 버티지 못할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몰려 오니 안되겠다 싶어 자세 첸지
정상위로 바꾸어 이쁜 와꾸 터질듯한
가슴을 바라 보며 절정으로 치달아 봅니다
그리고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시원하게 올챙이들을 발사 하며 마무리
하여 봅니다 그대로 멈추어 혹시 남은
올챙이를 방출하는 순간에도 쪼임은
계속되니 아주 느낌 지대로 더군요
끝난 저를 이끌어 가벼운 샤워 섭스를
해주고 엘베까지 팔짱끼고 배웅까지
해주니 기분이 끝내 줍니다
엘베에서 내리니 또다른 이쁜 스텝분이
나머지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여긴 왜 죄다 이쁜겁니까? ㅜㅜ
그렇게 간단히 샤워 한번더 하고
옷챙겨 입고 나오는데 이쁜분이 옆에서
생글생글 웃으며 배웅을 해줘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고 기분 좋게
퇴실해 봅니다

잘보고가요 굿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추천해요!
오오~~굿굿~~좋네요~~
메인에서 다른 업종 후기로 종종 뵈었는데 스파도 섭렵하셨군요
후기 잘 봤습니다 엘베시스템과 좋은 업소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즐달 후기 추천드립니다
엘베 시스템은 정말 좋더군요 ^^
엘베 시스템 더 기대됩니다
몸매는 슬림해보이는데 미드는 좋네요
후기글 잘보고 갑니다
자세한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진짜 잘 봤습니다
관심 있던곳인데 엄청 좋아보이네요
추천 드리고 팩트스파 메모합니다^^
다녀와보니 너무 좋더군요
여긴 엘베에서의 스캔들이 압권인 곳이죠.
엘베걸과 곧바로 연애하고픈...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닷
므흣한 언니인것 같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역시 휴지님 ㅎㅎ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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