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파 달림입니다.
작년에는 회사동료와 갔었는데 오늘은 친구와 달림
어제 마신 술이 안깬다면서 몸 풀자고 하네요 ㅋㅋ
바로 생각나는 히트스파에 전화 넣어 봅니다
“실장님,~ 두명이요~”
이곳은 누굴 델꾸가도 체면이 서죠
깔끔한 실내와 친절한 직원들…
샤워후 휴게실에서 담배한대 피우며 대기
(티비에서는 ‘테이큰 3’ 영화를 하네요. 리암니슨 좋아하는데 ㅎㅎ)
“사장님!~ 이리로 모실께요”
ㄱ 자로 돌아 ㄴ자로 꺽어지고 방문을 열어줍니다,.
샤워부스가 딸린 깔끔한 티,
잠시후 “똑똑”
“안녕하세요~~”
“넹 반가워요~ 뭐라 불러야 되나?”
“음…이곳에서는 은쌤이라고 해요 ㅎㅎ 마사지 해드릴께요~”
등에 손길이 닿는 순간 구력 10년이상이 느껴집니다.
한국형 호텔마사지의 포스
“목이 많이 뭉치셨네요. 이궁 이거 풀어야 할텐데
마사지를 많이 받으러 다니셔도 대충 받으셨나봐요 ㅜㅜ”
“내가 힘드니까 중간에 그만하라고 하지 마사지가 주 목적이 아니니까 ㅋㅋ”
“아이고 그래도 이정도로 뭉치면 몸도 피곤할텐데 ㅜㅜ”
얼마동안 마사지를 받았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뼈가 노곤노곤해지는 느낌
“이제 앞으로 누우실께요 엉덩이 살짝 들어보시구요~”
목뒤와 배위에 뜨끈한 찜질팩을 올리고 전립선&회음부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이럴때 제일 남감합니다.
서면 않될것 같은 분위기
전 속으로 애국가를 불러봅니다. ㅋㅋ
띠리리리~~
“저 이제 아가씨 들어올거에요 잘 받고 가세요~~”
“응 고마워 은쌤. 담에 또 보자구~~”
그리고 입장하는 시원이
“오빠 안녕 ↗ “
“응 안녕~~ 이름이 모지? 참 새해 복 많이 받아”
“우씨 내가 먼저 해야 하는데 ㅜㅜ 오빠도 새복~~, 나 시원이”
시원이 정말 시원스럽게 생겼습니다.
이목구비도 큼지막하고 뚜렷하며
가슴은 무려 E!컵
“시원아 너 누구 닮았다는 얘기 듣니?”
“나? 엄마”
“(중간에 말을 자르고) 맞는다~~”
“ㅎㅎ 몰라 아무도 얘기 안해주는데, 이국적으로 생겼다는 말 들어본것 같다”
“이국적이라………그러고 보니 미란다 커가 생각난다”
“오빠 어디가서 시원이 미란다커 닮았다는 얘기 절대 하지마 돌 맞아 ㅋㅋ”
“가슴도 크고 눈도 크고 다 커서 미란다커가 떠오른건데 ㅎㅎ”
와꾸 내상은 없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유쾌한 티마인드까지 좋네요
“오빠 어떻게 해줄까?~~~”
“이제 이몸은 너의 것이다 너가 알아서 하거라~~~”
“푸하하, 알써 느껴봐~”
시원이와 좀 더 얘기를 나누며 교감을 느끼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플레이 시간이 부족하죠 ㅜㅜ
풍만한 E컵의 가습에 봉긋 솟아오른 꼭*는 맛깔나다는 표현이 맞을듯 ㅎㅎ
더 이상 주체할 수 없어 시원이 몸에 비벼대고 있으니
“오빠 그대로 들어와~~~”
고양이 한마리가 폴짝 저의 위에 있는 것처럼
야시시한 섹드립에 ‘뒤로돌앗’도 못하고 그대로 마무~으리
사랑스런 시원이와 물리치료사 은쌤의 만남!
다음에도 같은 조합으로 달려야 겠습니다 ㅎ
폴리곤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히트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히트 스파--
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담에 뵐께요~
스파가최고죠 ㅎ
네 고급지죠 ㅎ
감사합니다 즐건 일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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