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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권이 바뀌어서 충청권을 전전하고 잇습니다.
아 재미있네요. 지금껏 서울에만 있다가 충청권 냔들을 만나고 다니니....
각설하고.. 지난 19일 어플을 돌렸습니다. 즐챗...이라는데 옛날 즐톡인거 같습니다.
앙톡만 쓰다가 즐톡은 간만에 돌려봤는데. 청주, 대전에 냔들이 많더군요.
저는 밀프마니아이기도 하고. 요즘은 돈도 없어서 젊은 애들은 안만납니다.
20키로 안에 있어서 흥미 삼아 27세라는 냔한테 돌렸더니. 169-53인데 10이라고 합니다.
오우 얼마만에 20대 10만원인가....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슬랜더!
거기다 흥미로운건 노콘질싸가 된다는거!!! 오우 반자이!!!
사진 보내라고 했더니 씹더군요. 그리고 삭제. 아 아깝다 묻지말고 갈껄 하는 후회를 했더랫죠.
하여 익일 뚱땡이들하고 대화하다가 27이란 나이가 보여 다시 말을 걸었죠. 그랬더니 이냔이 맞습니다
만쉐이!! 다행이 차단은 하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묻지않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슬랜데 20대 10만원이라. 물론 27은 공갈이겠지만 30대 초반은 되겠죠
하여 새로 산 중고차를 끌고 청주 비하동까지 열라 달렸습니다.
근데 이냔 까칠하네요. 분명 9시까지 간다고 했는데 운전하느라 답변 안한다고 8시50분쯤에 장난치냐고 지랄 치네요.
9시에 도착한후 도착했다고 말하니 인증샷보내라네요. 보냈더니 한 15분 뒤에 나옵니다.
몸매는 말해준게 거의 맞는거 같습니다. 슬랜더!!! 好好好(남자랑 여자랑 딩굴면 좋죠. 아니 이 한자는 네토라레인가?)
얼굴은 마스크를 끼고 있어 잘 안보입니다. 뭐 몸보고 먹지 얼굴보고 먹는거 아니니깐 전 얼굴은 별 신경 안씁니다.
일단 차에 태웠습니다. 만난데서 절라 멀리 갑니다. 끝에 보니. 이냔 여기에 볼일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냔 계속 폰질입니다. 손을 잡았더니
대뜸 "전 차에서 만지는거 싫어해요" 응? 먼소리 20년 오입史上 지금껏 이런 냔 없었는데? 내상의 기운이 감돕니다.
머 개인 취향으로 인정하고 텔에 들어갑니다. 텔에서도 계속 폰질... 돈 먼저 달라고 하고 조금 기분이 상합니다.
이름을 물었더니 왜 물어보냐네요... 대실비 2만원 들었는데(비하동 좋습니다! 9시가 넘었는데 대실이 되네요!!) 그거 날릴 각오하고
"넌 왤케 까칠하냐?" 대뜸 반말로 따졌습니다. 거기서 이냔 신경질 부리면 그냥 나올라고 했죠.
그랬더니 이냔 갑자기 순순해집니다. 폰 그만해. 했더니 폰도 집어놓고요.
저도 기분이 풀려 다시 존댓말을 쓰면서 돈을 선불로 줬습니다.
벗은 몸. 훌륭합니다. 그런데!! 얼굴이!!!! 쬐금 이상합니다. 턱이 돌아가있는듯한..
성형 실패가 싶었는데 목소리도 이상한거 보면 원래 글케 태어난 듯요. 목소리 이상하다고 하면 기분 나빠할까봐. 일단 가만 있습니다.
먼저 씻고 냔 나중에 씻습니다.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이미 가운을 입고 있더군요.
눈혔더니 이냔 달라지네요. 그 이상한 목소리로 코맹맹이 소릴 하면서 살짝 애교를 부립니다. 가슴은 없습니다.
뭐 말랐으니 어쩔 수 없죠. AV걸고 아니고 169에 54가 C컵일 순 없죠.
好자세로 한참 안고 호구 조사하고 있다가 빨라고 했더니 빱니다. 열심히 빠는건 아니지만 성의있게는 빱니다..
다만 못빱니다. 좆 빨라고 하니깐 또 열심히 빱니다. 육구 하쟀더니 안합니다만 어거지로 돌려서 한 30초 했습니다.
-확실히 칼들고 있지 않으면 1대1로 강제로 하는 건 불가능한 것 같네요. 그 마른 애가 개기니깐 제힘으로도 벅차던데-
눕혀놓고 이제 제가 빱니다. 키스하고 젖 빨고 내려갑니다. 보지는 좀 크더군요. 손으로 확인해보니 물이 별로 없더군요.
보니깐 전업 조건녀인거 같은데 이래선 섹스가 힘들텐데...
크리도 큽니다. 크리 빨아주니께. 좋아라합니다. 그래도 물은 별로 나오지 않아 침으로 적십니다.
물이 서서히 나오네요. 실컷 빨다가 제 동생이 성을 내서... 이제 꽂습니다.
물이 별로 없어 진입하기가 조금 힘들었는데 여튼 다행히 섹스는 즐기는거 같습니다.
삽집을 몇분했더니 신호가 옵니다. 오랜만에 조건인데. 빨리 끝내고 싶지 않아 잠시 쉽니다.
이어 다시 박다가 또 쌀거 같아서 잠시 쉽니다. 몇번 이러다 이제 싸야겠다 싶어서
후배위로 바꿉니다. 그래서 3초만에 발사!!!!
끝나고 이 처자 곧장 씻지 않고 저한테 앵겨 앵앵거립니다. 귀엽네요. 진작 이러지..
한 3분 그렇게 쉬다가 냔 씻고 볼일 있다고 먼저 갑니다.
텔방에 누워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머 이정도면 즐달이죠. 뭐 있습니까?
보니 즐챗 죽순인거 같은데 한번 보셔도 후회는 별로 없을 듯요. 다만 좀 까칠합니다.
글고 얼굴은 호불호가 분명히 갈릴거 같네요. 전 그 정도 괜찮은데 싫어하시는 분들 있을 듯..
재접률은 80%입니다. 그가격에 젊은 슬랜더 안을 수 있는 기회가 저한테 키방밖에 없어서 ㅠㅠ
긴 후기 일어주셔서 감사합나. 증빙은 없습니다!!
여기 혹시 경찰분이 계실수도 있으니. 범죄는 하지 말아야죠. 아 몰카가 죄가 되는 세상이라니 ㅠㅠㅠ
대어 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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