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림, 아무래도 고향같은 강서권에서 달립니다.
이곳저곳 들여다봐도 마땅히 갈만한 곳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
예전 핸플업소들 다 어디갔는지...괜히 아쉬운 마음
그래도 마음이 동했을때 해소하지 못하면, 며칠동안 자꾸 생각나기때문에 내키지 않지만 가장 가까운 곳을 컨택!
입장하니 잘생긴 남자분이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첫방문이라 그런지 신분증 검사도 하네요..
여하튼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서 웃통을 벗고 기다리니 안마사 이모가 들어옵니다.
안마받는 것을 원래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꾹 참고 받습니다.
간지럽기도 하고 조금씩 아프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몸이 개운한것이 받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판안마를 끝내고 마스크팩을 붙여 주고는 바지를 벗으라고 합니다.
좀 부끄럽지만 벗으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셔서 꼬추가 발딱 서네요..
그 사이 왠 아가씨가 들어와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서비스를 해 줍니다.
마스크팩땜시 안경을 못써서 얼굴확인이 전혀 안돼서 답답하지만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마음에 듭니다.
꼭지를 한참 쪽쪽 빨더니 BJ를 하네요..
아주 실력이 좋습니다.
이런 마누라 있으면 맨날 BJ시키고 싶을 정도네요.
여기가 어떤 시스템인지 몰라서 발사할때쯤 쌀거같아요 하니까 입싸로 받아주네요
한참 쪽쪽 남김없이 빼주더니 가그린으로 청룡해줍니다.
느낌이 손으로 하는줄 알았습니다.
다끝나고 나서 옷입고 안경쓰고 슬쩍 얼굴을 봤더니 예쁜 얼굴이네요. 다만 연식이 있어 보입니다.
과장을 좀 하자면 30대 권나라? ㅋㅋ
대단히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상당히 괜찮은 서비스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애쓰기 싫고, 귀찮게 얘기하기 싫고, 몸이 피곤하다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싶네요.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아가씨가 누구였는지 확인하고 황급히 업소를 뛰어 나왔습니다.
*장점 : 편하게 물을 뺄수 있다/아가씨가 나긋나긋했다/몸을 오랫동안 주물리다 보니 술이 깔끔하게 깬다/가성비가 좋다고 느낌
*단점 : 아가씨와의 시간이 짧아 아쉽다/시설이라든지 냄새가 열악한 편
솔직한 후기 잘 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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