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열매+3] 슴살 생초 아다깨기 3탄!! 와꾸, 몸매, 반응 다 되고, 거기에 막장 섹드립까지 장착한 초신인 등장이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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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5/20
2. 업 소 명 : 강남 상류사회
3. 파트너 명 : NF열매+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판도라의 상자라도 열어줘버린 기분이였습니다~ 세련되고 이쁜 와꾸에, 아담한 키임에도 이쁜 육감적인 몸매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리얼 경험치가 거의 없는 아이여서, 닿기만 해도 반응하는 초민감함에, 좋아 미쳐버리겠다는 드립에, 딴년 만나면 죽여버린다는 막장 드립까지~ 와~ 정말 요즘 어린 애들 무섭네요~^^ 열(라) 매(력있는)라더니 제겐 열(라) 매(운) 아이였습니다~ 정말 작은 베트남고추같은 느낌의 화끈하면서도 중독성있는 초신인 등장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는 듯하지만, 그럼에도 세련된 섹시미가 있는 이쁜 와꾸였습니다~^^ 거기다 귀여운 표정까지 있어서 제대로 큐티 섹시녀였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임에도 비율좋은 육감녀인데, 정말 딱 좋은 찰짐이여서 말캉한 그립까지 좋았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부드럽고 타투도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C컵 사이즈로 100% 자연산의 말캉말캉 부드러웠고, 꼭지도 작고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물론 초민감해서 혀끝만 닿아도 움찔하며 부들거렸습니다~^^
5) 봉지상태 : 말로만, 아니 나이로만 슴살이 아니라, 싱싱함으로도 슴살이였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으로 완전 애기 봉지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주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준 느낌이였습니다~ 닿기만 해도 미쳐버리더군요~^^
2) 신음 : 리얼랜덤인데, 막장급 드립까지~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3) 애액 : 물량이 많아서 따로 젤을 필요없지만, 애액 부심으로 젤 사용을 싫어하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첫 출근이라 긴장하면서도 타고난 밝은 성격에 대화도 재미나게 잘하고 친화력도 좋았습니다~ 연초 흡연은 하는데, 제가 흡연을 하지 않아 못 피워서 제가 샤워할때 피우라고 하니, 피우더군요~^^
2) 서비스 : 상당히 쑥스러워해서 그냥 따로 씻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뒤치기+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또 무조건 재접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딴년 만나면 죽인다!! 이 말에 전 끝장났습니다~ ㅋㅋ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오늘도 슴살 아다깨기 3탄입니다~^^
신생업체라 그런지 앤앱도 많고, 거기다 특별히 컨셉을 어린 슴살로 잡으셨는지 방문할때마다 어린 슴살, 그것도 생초만 보게 되네요~
물론 그럴 수 있기도 하겠지만, 지금까지 전부 다 상태도 리얼 슴살 싱싱함이였는데, 특히 오늘 본 열매는 정말 제겐 베트남고추처럼 화끈하면서도 중독적인 아이였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 시작합니다~^^
안내해 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곧 문이 열렸는데, 문앞에서 큰 하얀 박스 셔츠를 입고 서 있는 열매가 절 바라보고는 환히 웃으면서 서 있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아담한 키였음에도 볼륨감있는 몸매에, 섹기 가득한 미소까지,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아서 다시 바라보니, 룸필이 느껴지는 화려한 이목구비여서 튜닝이라도 했나 싶었는데, 그런게 아니라 잘 관리가 된 세련되면서도 이쁜 와꾸였습니다~^^
그 느낌이 남미풍의 정열적임과 폴리네시아의 건강함이 있는 섹기였습니다~^^
그럼에도 아담한 체형때문에 귀여움까지 느껴져서, 한마디로 큐티 섹시한 스타일이였습니다~^^
꽤 밝은 성격이고 어색도 없어서 몰랐는데, 오늘 첫 출근이라더군요~
그럼에도 자기 성격이 밝아서 그렇지 지금 자기 무지 긴장된다고 했는데, 바로 제게 기대는듯 싶더니, 거의 눕듯이 기대였습니다~
그냥 초반에 훅하고 치고 들어왔지만, 과하지 않은 수준이고 오히려 친근감을 높여주더군요~
그렇게 기대니, 열매가 입고 있는 룸복 단추가 벌어져서 그 안으로 볼륨감있는 슴가라인이 섹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이름이 뭔지 아냐고 해서 열매라고 했더니,왜 열매인지 아냐고 묻길래, 열라게 매워서?라고 농담을 했더니, 빵 터져서, 열라게 매력적이여서라고 말해주면서 자기 이름 기억하라고 하더군요~^^
그런 농담 덕분에 분위기도 한결 편해졌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도 호응도 잘해주었고, 교감도 잘했습니다~
그러다 샤워를 하자고 해서 올탈하니, 쑥스럽다며 자기 못 보겠다고 해서, 그럼 따로 씻을까라고 하니, 그래도 되는거냐고 그래서, 난 그래도 된다고 했더니 자기 남친도 없고, 남친이랑도 같이 씻어본 적 없다며 쑥스럽단말이야;;; 하며 애교를 부리면서, 자기 왁싱도 했다며 말끝을 흐렸습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먼저 씼었는데, 제가 담배를 안 피우니 못 피운거 같아서 그 사이에 피우라고하니 담배 냄새나는데 괜찮겠냐며 몇번 묻더니 피웠습니다~
그렇게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열매도 샤워를 했는데, 다소 긴 샤워를 했고,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룸복 그대로 나왔길래, 안 벗냐고 물어보니, 또 다시 자기 쑥스러워서 못 벗겠다더군요~
그래도 벗어야지~ 살살 달래서, 일단 겉옷만 벗기고 속옷 입은 채로 눕혔습니다~
그런데, 쑥스러워서 계속 눈 못 마주치겠다며 어쩔 줄 몰라하더니, 그냥 눈길을 피하고 싶었던건지 제게 안겨서 바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좀 초반부터 허겁지겁했는데, 이게 느끼면서 한다기 보다는 그냥 막하는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역시 생초의 풋풋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그 키스가 다소 길게 해서 아무래도 다음 진도롤 나가야 해서 때어내서는, 천천히 벗기니 창피하다며 팔로 가려서 그 팔을 치우려고 하니, 그냥 차라리 자기가 애무를 하겠다고 해서, 오늘은 내가 먼저 하고 다음에 볼때 받겠다고 하니, 자기 그렇게 잘하지 못한다며 기대할까봐 걱정된다더군요~ ㅋㅋ
그런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일단 슴가는 자연산 이쁜 C컵 정도 사이즈였고, 꼭지도 작고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우선 혀끝으로 꼭지부터 핧기 시작하니,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느끼기 시작했고,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이미 그때부터 움찔 거리며 신음터졌습니다~
그러다, 반대쪽 슴가는 한손으로 살며시 잡고 핧으니, 몰라 몰라 하면서 온몸으로 꿈틀거리며 신음을 했는데 정말 민감하게 잘 느꼈습니다~
열매도 그때부터는 제 몸을 같이 만지면서 몰입을 했고, 그러다 제가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살집은 딱 좋게 귀여운 찰짐이 있었으나, 전혀 뱃살이나 허릿살이 처지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정말 귀엽게 살집이 있었고, 라인도 이뻤습니다~^^
체구가 작음에도 볼륨도 좋고 라인도 커서, 작은 라틴녀의 느낌이 였습니다~
더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다가, 팬티를 벗기니, 부끄러워했습니다~
천천히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창피하다며 다리를 다 벌리지 못한 채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겨우 벌려서 대음순을 핧으니, 부들거리며 미치겠다며 드립을 치기 시작했는데, 그걸 듣고 있자니 저도 흥분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구멍을 핧지도 않았는데, 대음순만으로 온몸을 비비꼬면서 제 양손을 잡은 채 바들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그러다 한 손을 뻗어서 말캉한 슴가를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클리를 핧으니, 완전 바들거렸고, 양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면서 핧으니, 다리까지 풀려서 흔들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계속해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이미 촉촉히 젖어서 혀끝에애액이 묻어올라왔고, 클리에 혀끝이 닿으니 바로 움찔거리며, 크게 신음을 했습니다~
봉지 자체가 정말 싱싱했고 날개도 없었는데 민감하기까지 해서 제가 빠는 동안, 자기 이런 느낌 처음이라며 어쩔 줄 몰라하더니,얼마 지나서 자기 싼다며 더 못 빨게 하고는 손으로 봉지를 막고서는 혼자 부들거리면서 심호흡을 하면서 진정시켜려 했습니다~자기 쌀거 같다며 걱정하길래, 싸도 괜찮으니, 그냥 느끼라고 설득해서 다시 봉지를 빨았는데, 자기 지금 너무 좋다며,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오빠!! 딴년도 다 이렇게 빨아주고 다니지?"라고 해서 뭔 이런 드립이 다 있나 싶었는데 곧바로 "딴년 빨고 다니면 죽는다!! 나만 빨아줘~"라며 지금까지 이런 막장 드립은 처음이였는데, 몰입해주니 정말 꼴렸습니다~^^
정말 명업력 막강했습니다~ ㅋㅋ
그런 말투와는 달리 온몸이 너무 민감해서 다리를 어떻게 할 줄 몰라하기도 하고 자기 계속 쌀거 같다며 허리까지 들썩거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이미 침대에 지려놨던데, 자기 많이 싸서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하길래, 마무리하고 수건을 깔아주었네요~^^
그래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니, 역시 싱싱한 쪼임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면서 슴가를 어루만지기도 하니, 완전히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며 계속 느꼈고, 살며시 끌어안고 귀와 목을 애무하니, 완전 죽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쌀거 같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뒤태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라인도 이쁘고 힙도 이뻤습니다~
뒤로 박힐때는 한 팔을 뒤로해서 제 손을 잡은 채 박히기도 하고 침대에 머리를 박고서 박혔습니다~
그러다 또 신호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양다리를 살짝 들어올려서 곧휴가 지스팟을 향하도록 하고 피스토닝을 하니, 연신 부들거렸고, 신호가 와서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와~ 정말 이런 아이는 처음이였습니다~
아담한 키임에도 육감적인 몸매에, 섹기 어린 느낌이여서 경험도 많을 줄 알았더니, 완전 생초 아다급인데, 반응마저도 활어인데, 미친 섹드립까지~ ㅋㅋ
이 아이 정말 인기 폭발일거 같네요~
다만 알바로 시작한 일인거 같아서 이 아이도 한정판 선착순일거 같으니, 빨리 보는게 상책인거 같네요~^^
메모,접수했습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상류사회 후기보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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