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하아 친구 만나서 소주한잔하는데
헌팅포차를 가는 것도 나이트를 가는것도 다 귀찮더라구요
가면 또 비위 맞춰주고 해야 하니까 요샌 노래방도 그러니 원
그래서 그냥 친구랑 일찍 한잔만찌끄리고 헤어지려는데
그냥 가기는 아쉬워서 결국 셔츠에 전화했습니다
마인드 좋고 하드한애 추천해 달랬더니 지유 추천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약 고고했죠~
노크하고 인사를 하는데 몸배 흠잡을데 없습니다
얼굴도 이정도면 평타 이상이고 뭐 제기준이긴 하지만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이정도면 와꾸는 만족인데 섭스는 어떠려나 하고 생각하는데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매미처럼 찰싹 붙어잇네요 이것만으로도 오늘은 괜찮구나 기대햇습니다
샤워 언능하고 와서
빨리끝내도 좋으니까 섭스만 해달라고 했더니
그런게 어디있냐며 온김에 다 놀고 가라고 하면서 섭스를 시작하는데
실장님 추천이 맞앗습니다 ㅋㅋㅋ
서비스는 하드하고 빼는게 없습니다
앞판부터 시작해서 뒷판으로 쉬지않고 공략하네요
거기다 제가 비제이 좋아한다고 하니 거의 10분 가까이 해주는데 ㅋ
목젖에 한번씩 걸리는듯 멈췄다가 넘겨주는 목까시까지
오랫동안해서 힘든지 잠깐 쉬려고 하는 줄 알았는데 이어지는 알까씨.. 환상특급 이네요
그리곤 다시 돌아와 또다시 깊숙한 비제이
더이상 버틸수없어 한가득 발사하는데도 계속 해주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주고 깨끗이 닦아주는데 이건 뭐
완벽한 즐달입니다
한동안 잊지 못하겠네요 지유최고입니다!
하드한 서비스 환상특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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