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무료권으로 건대A다녀왔습니다
관계자 및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도 매니져들 거의 다 봤는데요~
완벽한 에이스를 뽑자면 지아가 맞습니다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달리는 만큼 즐달을 위한 준비는 끝났습니다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관리사 은
요새 코로나 때문에 다들 마스크 쓰고 계셔서 다 예뻐보입니다 ㅎㅎ
은 관리사님이 어깨부터 잘 풀어주시네요
뭉쳤다고 하면서 살살 풀어주시는데 푹 잤습니다
오랜만에 받는 마사지가 너무 꿀이군요~
은 관리사님은 마사지도 좋고 부드러워서 좋네요~
저는 건대A에서는 따로 관리사 지명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셨던 분들중에서 피해야 될분만 기록할 뿐입니다^^
다들 왠만해서는 괜찮거든요
매니져 지아
지아는 와꾸는 상급입니다
중상+ 그 이하는 절대 아닙니다
키는 164정도 되고 힐을 신으면 완전 잘 뻗어보이네요~
피부도 하얀편이라서 좋구요
와꾸 좋고 다 만족스럽습니다
또 봤다고 아주 반겨주네요~
오늘도 뒤로 돌아서 탈의하는데 아주 섹시하네요~
탄탄한 가슴과 부드러운 힙라인을 어서 만지고 싶어지네요~
바로 위로 올라와서 애무시작후에 가슴타고 아래로 가서 녹차서비스 들어갑니다
그후 바로 콘 끼고 위로 올라옵니다
오늘따라 지아가 유독 힘차게 위에서 찍어주네요~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는 동굴의 느낌이 느껴집니다
그리고는 눕혀서 정자세로 퍽퍽퍽~
즐달했습니다
지아는 사랑입니다
안 가본 지 오래되었더니 지아라는 뉴페 에이스가 있었군요.
중상급 이상이면 즐달보장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수 관리사 잘하던데요~ 지아 괜찮네요
지아의 조곤조곤한 말투가 그립내요. 조만간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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