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후 회의를 일찍 마치고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저번주 불금에 사용못한 아스방장님께서 즐달하라고 하사하신
원가권을 사용하려고 날짜를 보니 오늘도 금요일이네요.
"아직 낮이니까 괜찮을거야 " 하고 회사앞에서 전화를 넣어봅니다.
친절하게 응대하는 실장님에게 예약을 하고 주차신경안쓰게
전철을 이용하였습니다.
잘생긴실장님에게 관리사님은 나이많아도 상관없으니 좀 섹시하고
응대잘해주는 분으로 부탁드리고 만원을 추가하여 관리사마물코스로 부탁하였습니다.
샤워후 가운걸치고 앉아있는데 경쾌한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아가씨는 사랑이
인사하고 탈의하는 모습을보니 옆구리쪽으로 타투 가 있네요.
"오빠 위아래 다 벗고 누워요~"
뱀처럼 다가와 가슴을 공략하는 사랑이 혀가 보통아님을 직감합니다.
이래로 내려가 주니어를 예뻐해주는데 혀놀림이 그동안 받아온 혓스킬이 아닙니다. 움직임이 확실히 다르고 현란합니다.
급행토끼 옛동지는 본능적으로 위기감을 느낍니다.
사랑이에게 신분을 밝힙니다. "나 토끼야 위험해"
피식 웃고 조절해준다면서 다시 위협을 하길래 "정말 위험해"
사랑이가 말하기를 "근데 오빠 애가 발기가 금방 풀려"
옛동지 답하기를 "걔사용법은 내가 주인이라 잘아는데 씌우고
하면 그런데로 작동해"
사랑이 갸웃거리며(가능할까 의심하는 눈치였음)
페페를 많이 바르고 합체, 사랑이 상위로 방아를 찍는데
힙을 감싸안고 있으니 ㅋㅌ의 힘인지 좀 버팁니다.
잘하면 내가 위로 자세를 변경할 희망을 가지고 기분이 좋아져서 사랑이에게 (자세바꿀까) 라고 말하려는데 이미 와버린 주니어
(그럼그렇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사진촬영


늘씬하니보기조으네요
대신 관리사님은 넘도록 해주셨네용
깔끔하게 세련되게 생겼네요!
잘지내시죠^^
네에^^ 오늘은 사회인 야구경기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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