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기웃거리기 한 달 째 되갑니다.
조건. 건마. 출장. 어디가 나한테 맞는지 두런두런 다니고 있는데 이번엔 분당S.
오전에 예약을 하려니까 점심은 지나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일 방문하겠다고 하고서 다음날이 아닌 기습적으로 밤에 방문해봅니다.
다른 곳처럼 인증이 까다롭지는 않았는데요. 실장님이 잘 봐주셨는지 건마 휴게텔 두어군데 다녔다고 하고서 여탑 아이디를 말하니까 인증 성공입니다. 역시 여탑의 힘인가요?
집근처라서 괜찮기를 조심스레 바라면서 방문합니다.
층수를 알려주고 올라가서 사람없으면 전화 한 번 더 달라고해서 007같은 비밀접촉 끝에 입성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담한 분이 좋은데 포도는 아담합니다.
타투도 조금 있네요. 타투가 한편으로는 섹쉬해보이는 1인으로서 나쁘지 않습니다.
피부도 약간 톤이 있는편이지요. 최곱니다.
음성은 허스키한데 듣기 좋습니다.
아무래도 콩깍지가 끼었나봐요.
아.... 글쎄 떡감도 좋습니다. 대화도 편하게 잘하고 농담도 잘 받아쳐줍니다.
이리저리 다니다가 포도한테. 음..... 아마도 분당S 실장님이 매니저를 잘 골라 오는거겠지요?
당분간 분당S를 즐겨찾기할 것 같아요.
노콘 50분 14개 코스로 다녀왔는데요. 참 좋네요.
실장님 담에 또 봐요.
할인도 왕창왕창 해주세요~~~~~!!
마무리는 “온리여탑~!! “ 하면서 마무리하면 되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