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연타임으로 본 2번째 매님은
아영 매님 입니다 서아 매님이랑 같이
출근을 한걸로 보아 두분이서 친분이
있는걸로 추정되어 연탐이 아닌거 처럼
조용이 나왔다 조용이 다시 들어가서
조용하게 티에서 잠시 숨을 크게 쉬어봅니다
무슨 007 작전 하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
그렇게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아영 매님이 입장을 합니다
위풍당당한 큰 무기를 가지고 있으니
입장부터 눈을 어디다가 둬야할지
모를 정도로 당황 스럽더군요

이런분들은 보통 매니아 층이 두터운
스타일로 알고 있습니다 유독 큰 가슴을
사랑 하시는분들이 많이 찾는 스타일이죠
그렇다고 몸이 막막 뚱한건 아니라 보기엔
상당이 좃습니다 그래서 당황 스러운 거죠
눈이 자꾸 눈을 보며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가슴을 보며 이야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정신을 차리고 담배 하나를 피며
이야기를 나눠 보는데 이분 상당이 말을
잘 합니다 재미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뛰어난듯 합니다

별 얘기 아닌거에도 말에 말을
이어가는 능력이 뛰어나서 뭐 하나
주제를 던져주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참 재미 있게 이야기를 해주니 시간 가는줄
모를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한참을 웃고 떠들고 했더니 광대뼈가
아프더군요 나중에는 말이죠
그렇게 티 마인드를 즐겼으니 이제는
불을 줄이고 나란이 누워 봅니다
진지해지는 분위기에서는 차분하게
여자여자 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자기에게 공격권이 넘어오는 순간 . . . . . . .

자연스럽게 입술을 훔쳐 봅니다
부드럽고 적극적인 키스감이 있더군요
공수를 넘나드는 혀를 따라 잡기 힘들기에
제가 헉헉 거리며 겨우겨우 따라 다닐정도로
혀 놀림이 예사 롭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템포 조절을 하며 이어가 보지만
역시나 공수교대가 엄청 빠르며 정확하고
공격적입니다
키스도 키스지만 제 손은 이미 환상적인
바스트에 손이 머물러 있으니 어여 눈으로
보고 싶어 빠르게 상탈로 이어가 봅니다
● 오빠 이거 브라 풀기 힘든데 자신있어?
◎ 걱정마 오빠 한번 믿어봐 ......
● 보통 오빠들 못풀고 나한테 풀라고 하던데 ?
5초컷을 선보이며 나름에 자존심은
지켰나 봅니다 ^^ 여탑에 자존심을 말이죠

이제 저 큰 가슴을 살포시 먹어봤더니
역시나 맛이가 끝내주더군요 ~~~~!!
이건 어디가서 쉽게 맛볼수 없기에 충분이
먹고 제 공격은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
자신은 공격을 즐겨 하고 있다며 살짝 맛만
보여줄테니 놀라지 말라고 합니다
맛을 보여주는건 좋은데 이건 너무 환상적인
공격이라 맛만 보여주는 수준이 아닌겁니다
만약 재대로 공격을 받는다면 몇분이나 버틸수
있을지 걱정 입니다
경기 시작 ~~~ !! 30 초 만에 골을 먹었던
2002 3~4 위전에 한국 모습이 보일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ㅎㅎ 처자 장난아니네요..육덕합니다
왕젖의 위용~~ㄷㄷ
강한 공격은 약한 수비와 함께하면 더욱 즐겁죧~!^^
수비수는 아닌거요 ??? ㅋㅋㅋ 공격력이 강하면 수비력이 없던데용 ~~
즐달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휴지옵~~~ 이런 좋은 정보를 주시다니요. 꼭 접견해야겠습니다. ^^
약통처자네요 ㅎ 피부도 좋고 공격력도 좋은 언니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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