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소개]
수유역 8번출구에서 3분거리내로 아주 가까우며
예쁜 여실장님이 반겨주시며
예쁜 여실장덕에 많이 깨끗해진 시설이였습니다.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수위를 떠나 예뻐서,몸매가 좋아서 보는 친구가 있는가하면
풋풋하고 귀여서 보는 친구도 있고
나는 다 필요 없다~! 마인드만 좋으면 장땡이다라고 하시는분들이 있다면
저는 위 세가지를 다 좋아합니다.
오늘 만난 효민이는 두번째와 세번째에 속한다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풋풋하고 상큼,로리한 외모입니다.
10남매 대가족의 막내처럼 귀여움이
그저 흐믓한 미소만 머금게하는 그런 스타일의 외모로 보여졌습니다.
상급외모라고 부르기에는 무리일수겠지만
풋풋하고 상큼하며 어린친구를 찾는다면 효민이를 추천드릴만합니다.
작지도 않고 크지않은 아담쪽에 가까운 효민이의 몸매,
보기 좋게 하얀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
그런 피부로 이루어진 B컵의 가슴은 그립감이나 모양,그리고 색깔까지도 예뻐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가슴이였습니다.
애교뱃살이 살짝있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고
아담한 몸매이면서도 어느 정도 볼륨감있는 효민이의 몸매입니다.








[마인드]
효민이를 처음에 봤을때는 수줍움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완전히 적응을 했고 가끔 보다보니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20대초반의 발랄함을 볼수 있었습니다.
어떤때는 당돌함도 보여서 반전의 모습도 보여주고,
그래서 꼬옥 껴안고 깨물어 주고 싶었다는...
명랑하고 활달한 성격을 지닌 효민이라
대화도 즐겁게 나눌수가 있어서 이또한 즐거움을 배가 시켜줍니다.
장단키 설왕 설래 딥키까지도 무난하게 받아주는 효민이의 키감
몇번을 만난 지금은 서로 간이나보고 할때는 지나서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후끈하게 해주는 반응을 보면서
쬐간놈이 멀 안다고 이럴까? 피식 웃음도 나오게 하고
일에대해 욕심이나 오빠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는 효민이라
매너있게 서서히 접근을 하면 무조건 나몰랄라하는 그런 친구는 아니였으니,
어떤때는 죄 짓는 느낌도 나고, 그리고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시간이 나면 한번이라도 더 보고는 하는가 봅니다.
저한데 해주는것이 하도 고마워서... (내가 어디가서 이런 대접을 받을꼬)







[마치며]
풋풋하고 상큼함이 있는 로리한 외모,
아담 로리한 몸매,
날개 없는 천사 마인드로 다가온 효민이는...

몸매가 후덜덜 합니다~~ ㅎ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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