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20일 키팡 출근부 입니다 ^^
불안불안 해보이던 키팡이 NF 수급을
하며 어느덧 나름에 라인업을 잡았나 봅니다
NF 2명이 첫출근한다는 것을 보곤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오전부터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잡아 봅니다
어라? 전에는 남실장님이 전화를 받았는데
오늘은 여실장님이 전화를 받는걸로 봐서는
여실장님 셋팅도 완료가 됐나 봅니다
시간을 마춰 올라가서 보니 카운터에
많이 보던 여실장님이 있으시더군요
저를 보며 웃는 모습에 저도 어버버 하다가
같이 웃어 버렸네요 ^^

안내해 주시는 티로 들어가 잠시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서아 매님이 입장을 해줍니다
해맑은 웃음을 보이며 들어오는 모습에
뭐라그럴까요? 밝은 기운이 훅 들어온다고 할까?
해맑은 웃음이 참 매력적인 매님이더군요
옆에 앉아 생글생글 웃어주며 이런저런 말을
하는 모습이 상당이 귀엽고 상큼 합니다
같이 담배도 하나 피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30분 정도가 흘렀음에도 그 텐션을 쭉
유지 하는 모습에서 저도 나름 좋은 기운을
받았다고 해야되나?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 나 오랜만에 출근해서 기분이 너무 좋앙 ~!
◎ 나 오늘 코가 막혀서 장키를 잘 못해잉 ㅠㅠ
요런 애교들이 시간 가는줄 ~~!

충분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
이제 무얼 해야 하는 시간이 왔나 봅니다
불을 은은하게 줄이고 나란이 누워 봅니다
첫 타임이라 그런가 샴푸향기와 바디 향이
코 끝을 자극 하고 있으니 저도 모르게
살살 입술을 가져가게 되나 봅니다
가볍게 뽀뽀를 해보니 앵두같은 입술에
맛이 상당이 좃더군요 이어서 혀를 살살
넣어 자연스럽게 첫 타임 첫키스로
이어 가며 좀더 맛을 느껴봐야 하나 봅니다
좀더 장키스로 이어가니 찐하고 자극적인
키스감을 주며 저를 한층 만족스럽게
해주니 슬슬 흥분이 올려 옵니다

장키스로 흥분감을 올리며 손을
볼륨감은 몸매에 자연스럽게 쓰담을
하며 만져보니 살결도 부드럽고 뽀얀게
만질맛이 상당이 좃습니다
원피스를 살살 내려주니 크진 않지만
탱글 탱글 부드러운 가슴이 드러나고
혀를 가져가니 움찔움찔 하며 가벼운
신음소리가 은은하게 방안에 울려 퍼집니다
아쉬운 한시간을 마치고 나오는데
왠지 다음에 또 한번 서아를 찾을거 같은
기분좋은 느낌이 스쳐지나 갑니다
나름 괜찮은 매님이 키팡에 들어왔나 봅니다
와꾸도 귀욤 상큼에 텐션좋은 티마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티마까지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누가 보더라도
재미 있는 한시간을 책임져 줄거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뒷태 참 꼴릿합니다.
오 조만간 방문 예정인데 후기 매님중 한 분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고민 되네용 ^^
뒷태 좋습니다. ^^
피부가 보얗고 몸매 좋네요 ㅎ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