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터조이입니다.
웬만해서는 모제 매니저 잘 안보는 타입인데 다른 후기를 보니 제가 넘 선호하는 몸매의 언니라서 큰맘먹고 예약해서 봤습니다.
러라의 장점이라면 티가 깔끔하고 밝은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얼굴은 트와이스 정연과 존똑이였고 고양이 상에 뽀얀 피부 키방기준으로 중상이였네요.
몸은 정연과 비슷한 사이즈로 슬림으로 군살하나 없었습니다. 물론 마른 몸매의 소유자니 슴가는 포기해야죠 ㅎ
처음 입장시 란제복을 입었는데 은우 매니저 몸매와 너무 잘 어울렸어요.
대화는 고인물이라 형식적으로 대답할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주고 저한테 칭찬을 마구마구 해주네요.
한층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티마 우려를 한순간에 날려주었습니다.
플레이는 단키장키 빼는것 없이 소화 가능했고 괜히 모제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것저것 요구해도 기분나쁜 표정하나 없이 잘 해주었어요.
모제 매니저도 가끔 보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다시 재접하고 싶은데 요즘 무슨일인지 출근을 안해 많이 아쉽네요.
키짱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실사는 아쉽게 까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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