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벤트 당첨에 관하여 운영자 분들 및 동탄 A1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만난 친구는 다희
* 첫인상 *
- 입장 하자마자 아이컨텍
- 인상좋은 웃는 낯의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 후기 쓸 때마다 누누이 강조하지만 첫 대면 시 웃는 낯...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 대부분 무표정 또는 뭔가 불만이 있는 표정인데
- 서비스 업에 있으면서 굳이 그럴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 이렇게 밝은 표정으로 맞이해주면 가는 사람 입장에서도 너무 좋죠
- 단아, 섹시, 장난끼 등의 느낌이 섞인 오묘한 느낌을 주면서도
- 웃을 때 반달이 되는 눈빛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좋게 해주네요
* 대화력 및 성향 *
- 침대에 걸터앉아 음료 한잔 하며 서로를 보는데
- 칭찬도 해주고, 참 좋네요. 거짓이든, 진심이든 뭐든 칭찬해주면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 음,,대화력 좋아요. 적나라하게 말하면 말이 많아요 ㅋㅋㅋㅋ
- 나쁘다는게 아니라 무뚝뚝한 친구보다는 열배 천배 좋은 성향이라고 생각하는데
- 질문이나 아무 주제나 막 던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 본인의 일상생활 등에 관하여 이야기를 해주는데
- 오랜만에 언니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오네요, 보통 오고가거나, 또는 먼저 질문을 해서 대화를 이끌어 내는데
- 다희는 말하면서도 혼자 잘 웃고 유쾌하고 그런 성향이 보입니다.
- 이야기가 길어질거 같으니 어서 씻고 오랍니다.
* Play & Service
- 욕실에 들어가서 칫솔을 꺼내려고 하니 이미 치약과 함께 세팅을 해줬네요
- 씻고 나오니 나신이 되어있네요, 탈의 전에는 몰랐는데 올탈이 되고 보니 몸매가 참 육감적이네요.
- 가슴은 몸에 비해 살짝 아쉽긴 하지만 별 문제는 없으며
- 보통~육덕의 어딘가에 위치한 포지션인데 보통에 좀 더 가깝다고 보며
-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무언가 좀 야해요 그냥 ㅎㅎ
- 머리 질끈 묶고 본격적으로 들어오는데; 머리묶는 효과가 시작적으로 참 좋네요
- BJ는 많이 만족스러워요, 현란한 스킬이라기 보단 애무 잘해주는 여친이 해주는 BJ라고 할까..
- 위, 아래, 옆등을 바쁘게 움직이며 적당한 압과 살짝살짝 혀의 터치를 이용하여 하는 BJ로 누가봐도 정성스럽게 들어옵니다.
- 최근 몇 년간 핸플 다니면서 이정도로 정성스럽게, 여친스럽게 BJ를 받은적이 처음이네요, 아주 칭찬합니다.
- 남상부비, 앞, 뒤하비욧 순으로 했는데
- 구조와 위치가 남상하기에 참 적합하였으며 앞하비욧 시 골반에 닿는 느낌이 정말 훌륭하였으며
- 밑에서 목을 감싸주는 등의 교감적인 플레이도 아주 칭찬합니다.
- 뒷하비욧 역시 힙이 부드럽고 풍만한 편이라 아주 느낌이 좋았으며 충분한 방어력이 보여 각도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펌핑 한 후 마무리
* 총평하면 *
- 무료권은 내상후기 불가라는 걸 전제로 한다고 해도
- 진심 뭐하나 크게 꼬집을만한 단점이 없어요
- 대화력, 표정, 말투, 행동 모두 배려심이 있고
- 핸플 정석 코스인 대면, 대화, 플레이, 마무리, 배웅 등의 프로세스에도 완벽하게 구별이 있으며
- 그 과정속에서 부족한 부분이 없었으며
- 특히나 가장 인상깊었던 피부결, 촉촉함은 아주 살짝 떨어지긴 하지만 부드러움이 가히 역대급이었으며, 10대들 뺨따구 두대 후려갈길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 몸매 자체도 보통체형의 베이스를 한 풍만함이 있었는데 여기에 피부까지 플러스가 되니 플레이 시 닿는 촉감이 훌륭하여 만족도가 가미 되었던 것 같습니다.
- 특히나 플레이 시 연기든 진짜든 무언가 교감하고 같이 즐길려고 하는 마인드 높게 삽니다.
- 풋풋함은 살짝 떨어지는게 사실이긴 하고 (전 BJ와 하비욧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지만) 하드한 서비스를 좋아하는 분들과는 다소 거리가 있겠지만
- 대화, 배려, 컨셉 내 서비스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없다고 봅니다.
- 좋은 언니들의 라인업이 풍성하고 출근율도 좋은 업소이긴 하지만, 거리와 시간의 제약으로 자주 못가는 현실이지만
- 앞으로 좀 더 가고 싶은 이유가 생길만한 곳, 그리고 다희 언니 입니다.
* 그밖에 *
- 흡연함
- 그림 아주 작은거 하나 본거 같은데...
좋은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
우리 또 볼수있죠? 고마워요
모비님은 오프라인 손님으로 가장하는데
어찌알고? 아하 무료권이라 눈치챈건가요?
모비님은 신비주의를 지향하는 분인데용?~^^♡
모비님 다녀오셨군요.
다희언니가 피부가 그리 좋나요?
즐달 축하드리고 추천합니다.
댓글도 잘다는 언니로 알고있는데
거리의 압박을 뚫고 볼만한 언니군요 감사합니다.
흠 한번 가야겟군요
시간이 잠시 회상되네요...
고운 피부를 쓰담이러 출동 해야겠어용
다희 후기 추천,,!! 다희씨도 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