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근히 달리는 유저입니다
오전반차쓰고 할거 없어서 앙톡이나 키고
대부분 동네 보도애들 천지네요...
가까운 3km에 처자 하나 있는데
지금 이라는 말에 쪽지해보니
뚱이라고 해서 실망했으나
2-10가격에 싼맛에 물이나 빼자 해서
접견장소에서 만나기로 하고 차 몰고 근처에서
스캔합니다.
근데 여자가 아닌 웬 멧돼지가 나와서...
원래 웬만 하면 진행 하는 상호구지만
타에 태워서 미안한데 못할거 같다며 보냈네요
불경기에 지갑이 얇아져서 그런지
점점 조건 빡꼼이가 되네요.
하 태국 휴게텔이나 달려야겠습니다ㅠㅠ
85이면 저보다 24키로 더 나가네요. 와 무섭네요
놔거 좆을 지배 하면 무섭죠 ;; 달리고 나면 허무함이 밀려 오고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