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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러브썸때 가본 곳이더군요
유정이란 매니져 참 이뻣는데 다른일 한다고 하고..
오랫만에 시간이 이쪽으로 맞아서 가봤습니다.
[다인]
몇분이 실사올려주셨는데요
느낌은 사진보다도 더 슬림하다는...
모두 슬림합니다 ㅎ
미드도~~
성격은 쿨하고 상냥하고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이것저것 해본일도 많고
애피소드도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 좋았습니다.
얼굴은 약간 고양이상 눈고리가 올라가는
강해보이는면도 있으니 그냥 여자여자스럽습니다.
주로 야간에 출근하는듯
[미나]
프로필에 극슬림 포켓걸이라고 되어있어서
얼마전 수내쪽에서본 방글라데시 난민같이 말랐나 싶었는데
다인 매니져보다는 덜 슬림합니다
미드도~~
약간 낯을 가리는 성격인지 처음 대화가 좀 겉돌긴 하지만
순한고 착하더군요
제가 매니져 이름을 자꾸 다르게 부르니
"오빠 미나리 알지? 미나리의 미나라고~!!"
" 아..미나리 씹장생~~ㅎ"
그렇게 기억하게 되어서 실수는 더는 안했습니다.
코가 완전 동양인스러워서 부담없는 얼굴입니다.
[화요]
20살때 본 애기를 1년 지나서 여기서 또 봤네요
서로 어디서 봣더라부터 시작해서
토크 시작하니 바로 어디 누구였다는게 ㅎㅎ
그때보단 약간 살이 오른듯하지만 전형적인 스탠다드? 체형에
살결도 부드러워 만지면서 놀기 좋은 매니져였습니다.
성격도 좋고 쿨해서 왠만하면 내상당할일 없어보이는 매니져입니다.
예쁘다고 하기엔 ㅎㅎ 조금 ㅎㅎ
처음처럼을 첨 가본 느낌은
이 업소는 대체로 수수한 매니져가 많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느낌도 있고 그렇네요
쌍봉69
온리여탑
와 1년만에 다시 재회라. 좋았겠네여.ㅋㅋ
정보 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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