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의 성은을 내려주신 방장님과 진주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말에만 서울에 오는 듣보잡 푸르릉입니다
지방은 노래방뿐이라 놀데도 없고 물빼려면 룸방을 가야하니
가성비도 안나오고 진짜 설이 매주 그립습니다
원가권 쪽지를 받고 기쁜 맘으로 친구넘과 함께 진주스파에 예약을 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니뽄인지 중궈인지는 모르겠으나 외국인 두명이 나오네요
저희도 신발벗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중궈삘나는 노년신사가 홀딱 벗고 사우나에서 나옵니다
관광명소인듯ㅋ
친구넘이랑 올탈후 사우나에 들어가니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사이즈에 욕탕도 있고 시설이 깔끔합니다
버스시간압박에 잠깐 몸 담그고 대기를 타니 실장님께서 티로 안내해주시는데 티가 상당히 많습니다
달방하셔도 되겠네요ㅎ
티안에세 두근두근 대기를 타는데 가연씨 입장 후아 와꾸가 상당합니다
역시 강남인가봅니다
상탈을 하고 보니 가슴이 안습입니다 그냥 빈유 하지만 와꾸로 커버가 되니 그냥 바로 꼴려버립니다
애무는 삼각편대 애무!!!
하지만 BJ는 부랄에서 귀두까지 정성스럽게 빠르게 해주는데
아주 수준급입니다 받다가 쏟아낼뻔한적이 두번은 될듯하네요
상당한 와꾸에 언냐가 BJ를 해주니 흥분이 더되는듯합니다
이젠 헨플탐 !!!!
이미 귀두는 시뻘게져서 언제 쏟아내도 상관없을 정도 성이 나있는 상태라ㅜㅜ
쉬는 탐으로 꼭지 애무를 부탁하고 겨우 열 좀식히고 다시 헨플 탁탁탁
연미 식지안았나봅니다 시작하자마자 신호가 와버리네요
저도 모르게 낑낑뎄는데 바로 입으로 물어버려주시는 가연씨ㅋ
입에다 시원하게 배출하고 가글액으로 마물 청룡까지ㅋ
다리에 힘이 빡들간 듣보잡 푸르릉

정겹게 수다는 못떤게 아쉽지만 ㅜㅜ
간단하게 포옹으로 인사를 나누고
맛사지를 받습니다
1번 관리사님 유머감각도 있고 재밋게 수다떨었네요
그런데 맛사지 끝나고 갑자기 바지를 쑤욱 벗겨버리시네요
전 제가 맘에 들어서 또 한번 해주는줄 알았는데 코스더군요
가연씨와 1차전을 해서 그런지 2차전은 시간이 꽤걸리네요
죄송스럽기도해서 다리에 힘 빡주고 힘들게 2차전 마무리 했네요
아마 팔에 알베기셨을듯ㅋ
버스시간이 다되서 대충씻고 나왔는데 너무춥네요
진짜 강남 강남 하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전 강서쪽이 서식지라 자주 강남방문은 못하지만 다시 한번 꼭 다시 오고 싶네요
진짜 덕분에 착한가격에 즐거운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진주스파 실장님 충성!!!
진주스파최고죠 ㅎ
1번쌤 고생 좀 하신듯하네요
캬~~~ 언니 사진을 보니 불끈불끈 합니닫 ㅋㅋㅋ
두번싸니 행복도 두배
예전엔 떡을 두번쳐도 괜찮았는데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