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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노원 사이사이는 노원역 9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우며
강북최고의 공격수라 불려지는 박하가 부동의 에이스로 있으며
새로 오신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습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혜린이는 와꾸녀라 부르기에 부족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델급을 가진 몸매도 더욱 아닙니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밝고 화사해서 싫증나는 외모는 아닙니다.
비록 풋풋하고 로리함은 없으나 정겹고 편안함이 있습니다.
어쩌면 좋은 성격탓에 더둑더 그렇게 보이나봅니다.
쌍커플이 있는 두눈이 예쁘며
로리함보다는 성숙미가 있어 보이며 웃을때 푸근함이 엿보이기도 하고
10대때에는 이쁘다라고 애기도 가끔은 들었을법합니다.
살찌기전에는 하니를 닮았다는 소리를 아주 가끔 듣기도 했다합니다.해서...

예전에는 슬림한 몸매였는데, 지금은 살이 아주 조금 올랐다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약간 건강미가 있는 몸매입니다.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
마쉬멜로처럼 부드러운 가슴,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는 편이였으며
상급몸매는 아닐지 몰라도 주어진 시간동안 안고 지내기에 좋은 몸매라 생각을 합니다.








[마인드]
사장님과 잠시 인사를 나누는데 혜린이가 나와서
아주 밝고 환한 얼굴로 맞이 해줍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질수가 없었습니다.
이 세상천지에 자기를 반겨주는데
기분이 안좋은분이 있겠습니다? 그것도 아가씨가...
오빠는 내 두번째 신랑이야~!
잉? 첫번째는 누구인데?
저기... 우리 사장님~!
므야~! 나보다도 외모가 한참 떨어지는분을 첫번째라 해?
그러나 마음씨는 좋아~! 
그...그래? 자기가 예뻐서 잘해주나보구나~!
사장님이 착해서 다 잘하셔~!
그래? 시간이 됐으니까 이대로 들어가자~!
가그린도 안했단 말야~!
괜찬아~! 안해도 자기입에서는 꿀물이 흐르니까~!
므야~!
장단키,설왕설래,딥까지도 가능한 혜린이의 키감,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혜린이,
매니있게 서서히 접근을 하면 날개 없는 천사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혜린이,
자기를 찾아오는 한분 한분을 귀하게 여기며
주어진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는 혜린이의 모습을 보고
노원에 대천사가 강림을 하였다라들 하는가봅니다.
그만큼 이해심이나 배려심이 아주 좋은 혜린이였기에.
지금까지 아주 마인드가 좋은 노원 바닥의 날개없는 대천사 혜린이의 후기였습니다.






[마치며]
초보자나 80먹은 할배도 즐달을 할수것만같은 화려한 스킬과 마인드가 아주 좋은, 대천사 혜린이는...

ㅎㅎ 사복이군요..
사복이 맘에 듭니다 ㅎ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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