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다니다가 오랜만에 물빼러 갔다 왔어요
그동안 혼자 해결하다가 오랜만에 업소 갔더니
왠지 모를 묘한 흥분감이 돌더라구요
주차시설도 널널하게 잘 되어 있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입구에서 부터 향기가 나서 우선 기분이 좋은데
매니저도 완전 이뻐서 기분이 더더 좋아졌어요
가벼운 인사와 함께 옷을 벗는데 오우야,,,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몸도 이쁘네요
바디 라인도 예술이고 특히 가슴이 엄청 이쁩니다
쭈압쭈압 소리와 함께 고급스킬로 애무를 해주면서 서비스를 하는데
오랜만에 와서인지 매니저가 이뻐서 인지
오래 못버티겠다 직감이 들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돌아 누워달라고 했더니
왁싱을 해서 깔끔한 봉지에서 향긋한 과일향? 꽃향? 이 나네요ㅋㅋㅋ
코박고 죽어야지 라는 느낌으로 핥짝핥짝 부비부비 하니깐
청아도 흥분했는데 신음소리가...
가짜로 내는 신음소리가 아니라 정말 흥분해서 나오는 신음소리 아시죠?
잘 느끼는 타입이라 그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때문에 재미있습니다ㅋㅋ
이쁜 청아랑 오래놀고 싶었지만... 현실은 5분컷ㅠㅠ
청룡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청소까지 해주는 마인드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조만간 재접견 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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