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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상류사회 오피 새싹 매니저 후기입니다.
딱 봐도 스무살로 보이는 아가씨로서 프로필에 C컵이라도 되어있는데
그거보다 같거나 더 클 수도 있겠습니다. D컵이 맞을듯 하네요
살짝 동글동글한 체형인데, 본인의 얼굴부터 바디라인이나 피부 탄력, 색상 등이
전반적으로 잘 어우러져서 탱글탱글하다는 느낌이 크고
뚱뚱하다거나 육덕지다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귀여워요 ㅎㅎ
떡감이 좋아보인다는 표현보다는 귀엽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겠습니다.
일이 진짜 완전 초보라서 좀 당황하거나 긴장하는 모습을 봤는데 (아마 첫 출근 3접 이내 접견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며 잘 이끌어주면 어느정도 마음을 놓는 스타일입니다.
침대에서의 리액션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고 요즘은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애무를 가르치는지 어린아이들이 애무를 상당히 잘 합니다.
연애감 역시 나이나 경력, 체구에 비하여 예상만큼 엄청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오히려 감싸주는 느낌이 중첩되고 중첩되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이라 괜찮았습니다.
20살 초짜는 그냥 무조건 보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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