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스님께 원가권을 받아 마린스파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동경에서 마린바뀌고 처음가봤는데 시설은 그대로 더군요.
카운터에 사장님(?) 무심히 맞아주시고...
간단히 샤워하고 대기한 후 티에 입성했습니다.
호리호리한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예명은 봄. 외모랑 목소리로 봤을때 40대 초중반으로
추정됩니다.
마른 체구에서 적당한 압이 나오고요...
상체 꺾을때 손을 뒤로 당겨서 허벅지 아래로 척...
놀랬어요.
하체 할때 예고없이 전립선 꾹꾹 눌러서 또 깜놀.
마사지 대체로 만족스러웠고 그 후 수지 언니.들어옵니다.
외모가 상당히 미인이에요
슴가가 a라 아쉬웠어요.
마인드 좋아보이나 좀 빨리 끝내려는 느낌이 든건 기분 탓일까요? ㅎㅎ
청룡까지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다시한번 아스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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