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노래방을 간만에 달려봅니다
코로나의 위험을 무릅쓰고....
는 아니고 친구가 하던덴데 코로나로 손님이
없어 또 문도 닫은것도 열은것도 아닌......
겸사 놀러오라길래 갔다가...
노가리 까다
심심함에 검정차량손님들 콜합니다....
혹시 두명 되나요??
영개백숙은 없고 토종닭있다길래 콜 합니다..
이쪽은 토종이 더 쌔끈하고 놀지 알아서ㅎㅎ
토종이 들어 오네요 역시 굿!!!
간만에 불르는거라고 아주 노골적이네요ㅎㅎ
물론 노골적으로 가기전에 찔러주고 했죠~~ㅎㅎ
신나게 주물 주물 놀다 방에서 션하게 립받고...
나가자는거 여기 빈방 많아 하고선 빈방서
3분요리 처럼 먹고 모질라서 돌려도 먹고
션하게 놀았네요
간튠하고 노래방에서 콜하는게 얼마만인지ㅎㅎ
떡까지 10에 싸질러본적은 있는데..진짜 5만원이면 거저네요 ㅎ
얼마나 찔러줬길래.... 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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