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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물결+3] 슴살 생초 아다깨기 2탄!! 겉과속 모두 슴살싱싱한 아담슬림 생초로리녀였습니다!!

    업소명
    강남 상류사회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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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물결+3] 슴살 생초 아다깨기 2탄!! 겉과속 모두 슴살싱싱한 아담슬림 생초로리녀였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5/18

    2. 업  소  명 : 강남 상류사회

    3. 파트너 명 : NF물결+3

     

    4. 요약 보고

    ​​

    ▣ 한줄평 : 나이만 슴살인 매님을 본적이 있어서 혹시나 했었는데, 걸과속 모두 슴살의 싱싱함에 민감하까지, 거기에 아담슬림한 로리스타일임에도 비율좋고 라인까지 좋았습니다~  다만, 일단 현재로는 오래 일을 안하고 단기로 몰아서 일을 할 계획이라니, 무조건 빨리 선착순으로 보시길~  혹시라도 누군가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시면 더 있을수도 모르니깐요~ 물론, 조심조심 다뤄주시는건 기본이고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민필 자연산 귀요미로, 플필대로 신세경 싱크가 보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상이네요~^^

        2) 키/몸매 : 아담한 키, 슬림한 라인, 그럼에도 비율좋고 라인도 이쁩니다~  그냥 가방에 넣어가지고 나오고 싶은 로리로리네요~^^

        3) 피부 : 깨끗하고 부드럽고 타투도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B컵 이상인 듯 하고, 꼭지는 살짝 함몰이고, 민감했습니다~  특히 보빨할때 손가락을 살짝 비벼주면 들썩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정말 이집 슴살 생초 아다급 맞습니다~^^ 더 설명 필요없으시죠?^^ 상상하시는 그 싱싱하실겁니다~^^

        6) 봉지털 : 가늘고 부드러운 머리카락 느낌으로 치골에서부터 좌우 대음순에 적당히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지뢰밭입니다~ㅋㅋ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민감함이 여기저기 계속 터집니다~ ㅋㅋ  잘 느끼네요~^^

        2) 신음 : 리얼랜덤인데, 이 악물고 참고 버티는 듯 해서, 그 느낌이 더 야했습니다~^^

        3) 애액 : 양도 많았지만, 맑고 투명한 애액과 하얗고 맑은 애액이 많이 나와서 수건에 지리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생초라 살짝 긴장한 듯 하지만, 대화도 편하게 잘해서 곧 편해졌습니다~  연초 흡연은 하는데, 제가 흡연을 하지 않으니, 따로 샤워실에서 피우는 배려까지~^^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뒤치기+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선착순에 한정판인 친구라,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기에 저도 조만간 다시 도전합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리얼 슴살 싱싱 생초를 두번씩이나 볼 줄 몰랐는데, 어쩌면 상류사회가 그 컨샙인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매님의 나이도 어린거 같은데, 왠지 그렇게 영입을 하시는거 같아서, 앞으로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어쩌면 화류 첫 경험자가 많을테니, 특별히 조심조심 다뤄서 오래 볼 수 있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오늘 슴살 아다깨기 2탄이였습니다~

    유독 슴살 어린 생초 매님이 많은 업소인지라, 의도하지 않아도 기회가 계속 오네요~

    물론, 저도 나이만 슴살인 매님을 여러번 봤고, 그때마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고 속으로 씁쓸함을 삼키기도 했기에, 보기 전까지는 반신반의했지만, 앞서 이미 리얼 슴살을 경험했기에 이번에도 기대를 가지고 입실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리얼 겉과 속 모두 슴살 아다급 아담슬림 로리 매님이였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내해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곧 작고 아담하면서도 귀여운 물결이가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으니 이내 물을 주어서 한잔 마시고, 다시금 물결이를 바라봤는데, 환하게 웃는 모습이 플필소개대로 살짝 신세경 싱크가 보였는데, 딱 눈매가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역시 어린 느낌이 아니라 어린 친구였는데, 아담하고 슬림해서 로리 느낌이 확실히 났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건데, 어린 느낌도 좋았고, 고양이 느낌이 매력적이여서, 혹시나 계획을 물어보니, 일단 현재로는 딱 필요한 만큼만 하고 그만 둘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아; 이런 매력적이고 소중한 친구가 단기로만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아쉬워지더군요;;

    여튼 뭐 각자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기에 별 수 없이 아쉬운 사람이 노력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도 익어서,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아직은 같이 하는게 쑥스럽다고 해서 각자했습니다~

    우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물결이가 자긴 옷을 다 벗는 것도 쑥스럽다며, 검정색 속옷 차림으로 샤워실로 갔고, 샤워를 마치고 나올때도, 여전히 속옷 차림이였는데, 계속 창피하다가, 침대에 뒤돌아 앉아서 벗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살쪘다며 걱정하던데, 제가 보기엔 전혀 그런 군살도 안 느껴졌고, 작고 아담하지만, 비율도 좋았고, 딱 그 사이즈에 맞게 라인도 이뻤습니다~^^

    가볍게 뽀뽀를 했는데, 키스가 아니라 입술 뽀뽀였고, 그대로 아래로 내려가서 아담하고 이쁜 슴가를 살며시 잡고서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했는데, 바로 민감해서 혀끝으로 살살 돌려 핧으니, 조금씩 움찔거렸는데, 신음소리는 왠지 꾹 참는 듯이 조금씩 새어나왔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를 다 애무하는 동안 조금씩 달궜고, 이내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핧았는데, 역시 잡티나 타투도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는데, 아직 쑥스러운지 다리를 편하게 최대한 벌리지를 못했는데, 보빨하는 내내 잘 벌리지 못해서, 살살 달래면서 조금씩 벌렸네요~ ㅋㅋ

    일단 봉털은 자연 그래로였고,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 치골과 좌우 대음순에 자라있었습니다~

    대음순 애무로 시작을 했는데, 다리를 잘 안 벌려줘서, 오래 하지는 못했는데, 제 머리가 물결이 다리 사이에 껴서 방향을 자유롭게 돌려가면서 빨지는 못하겠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바로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나 예기치 않은 옆구리 치기라도 맞은 듯이 바로 민감하게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하지만 초반에는 부드럽게 핧으니, 다리를 꼬면서 움찔거렸고, 계속 제 손을 찾아잡으려 하길래, 한손을 서로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 치골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핧으니, 연신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봉지는 어린 그대로의 싱싱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러다 치골을 쓰다듬던 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나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비비니, 바로 들썩거렸습니다~

    그래서 깍지꼈던 다른 손도 뻗어서 양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면서 꼭지를 비비니, 그때마다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리 슴가와 클리를 콤보로 애무를 하니, 완전 부들거렸고, 애액도 맑은 애액과 하얀 애액이 같이 나와서 후장까지 흘렀습니다~

    양다리를 들어올리면서 후빨을 하니, 초반에는 당황하더니, 계속 핧으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다리가 들린 채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허리가 살며시 들린 채 부들거렸습니다~

    신음소리는 막 질러대기보다는 참지만 새어나오는 듯해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키는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클리 애무를 마치고는 손바닥으로 봉지를 눌러주니, 봉지와 완전히 젖었고 움찔거렸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와.... 체형도 작고 슬림해서 구멍도 좁았는데, 이게 들어가나 싶었는데, 다행이도 애액이 많이 나와서 그 쪼임을 벌리면서 천천히 밀어넣으니 미끄러져 들어갔는데, 역시 역시 싱싱한 좁보의 쪼임은 최고였습니다~

    지금 아니면 느끼기 어려운, 바로 그 싱싱함이였습니다~

    그러니 빨리 선착순으로 보시길~^^

    여튼, 천천히 피스토닝을 할때마다 물결이도 같이 느꼈고, 그러다 속도를 높이니 더욱 민감해졌는데, 다만, 침대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유난히 많이 나서 혹시나 옆집에 들릴까봐 더 강하게는 못하겠더군요;; ㅋㅋ

    얼마간 박다가 끌어안고서 귀볼과 귀를 애무하니, 잘 느꼈고, 더 빨리 박으니, 양 다리를 저를 잡고서는 몰입하면서 박혔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워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았는데, 침대 소리가 계속 나서, 자세를 뒤치기로 하니, 그나마 소리가 좀 덜 났습니다~ ㅋㅋ

    여튼 슬림하지만, 그럼에도 이쁜 힙 사이에 촉촉히 젖어있는 구멍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쪼임이 좋았습니다~

    역시 뒤태도 착은 체구였음에도 비율도 좋고 라인도 좋았고, 피부도 깨끗했습니다~

    계속 박다 보니, 꽤 오래 박았는데, 물결이 몸매에서 살짝 땀이 올라왔고, 이미 저는 땀이 계속 흘렀습니다~

    다소 긴 뒤치기였음에도 별말 없이 다 받아주었지만, 그래도 왠지 느낌이 그래서, 혹시 그만할까?라고 하니, 그러자고 해서 다시금 마무리를 위해 정자세로 바꿔서 물결이 양 다리를 들어올려서 지스팟쪽을 박아대니, 다시금 양손으로 저를 꽉 잡은채로 버텼고, 제가 더 참을 수 없어서 깊숙히 박은채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천천히 빼니, 콘돔에 역시 애액이 잔뜩 묻어나오더군요~^^

    침대위에 깔아놓은 수건에도 지렸고요~^^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물결이도 마무리를 샤워를 하러 가면서 화장실에서 담배 한대 피우겠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안 피우니 피해서 담배를 피운거 같은데, 배려가 좋더군요~^^

     

    물결이는 겉과 속 모두 슴살 생초 아다급이였습니다~

    뭐 다른 추가 설명 필요없으시겠죠?^^

    앞으로 며칠 더 나올지 모르니 고민하지 마시고 취향이시라면 바로 예약하시는게 이익이실겁니다~^^

     

    여튼, 앞으로도 '상류사회'의 아이덴티티인 어리고 싱싱한 '슴살 생초 아다깨기' 시리즈는 계속되길 바래봅니다~^^

    상류사회 이집.... 리얼 슴살 생초 맛집이네요~^^

     

    댓글2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20.05.19 13:07:31

    물결언니 잘 보고 갑니다. ^^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20.05.19 12:22:46
    자세한 언니 정보 감사합니다.
    즐달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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