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늘 조건만 달리는 군계 일학 입니다 ㅎ
부천 인천 홀릭에 빠져 차도 없이 쏘카 빌려 타고 간석 오거리에서 지랄떤지도 7번 정도 되네여
첨에는 늣게도 애들도 많고 좋다고 다녔다가 몇번 꽁치고 그냥 오는 바람에
슬슬 지처 가네요 ;;
어제도 인천 으로 달려가 열심히 구하던중 맨날 보던 아디 닉넴 가격등 지겨워서 안되는 구나 하다가
숭의동에 21살 처자가 165-50 꽉찬 비컵 이라는 얘기에
차 10 가능 물어 보니 콜해서 갔는데 전라도 애기인데 이쁜건 아니지만 순수하게 생겨서 할려고 했는데
아뿔싸~~ 민증이 없다고 집에 가서 찻아 본다고 했다가 분실 한거 같다고 보내고
꽝 치고 집으로 와서 잘려고 하는데 정왕동에 한 처자가 쪽지를 보내니
한번에 8에 가능 하다고 합니다
또 차를 빌릴수도 없고 귀찮은 맘에 텔은 안되니 화장실이나 계단 같은데서 하자고 하니 콜 을 외칩니다 ㅎㅎㅎ
다시 심장이 벌렁 거리네요 ㅎㅎㅎ
근데 외모 따지냐고 물어 보고 160-65 라고 했는데 저는 그냥 뚱이라고만 생각 하고
물이나 빼자 생각에 달려 갔습니다 글고 야외 에서 가능 하다고 하니 호기심이 생기드라구요
약속 장소로 가니 처자가 걸어 오는데 제가 생각한 만큼 뚱은 아니네요 다리도 날씬 하고
생각 보다 나쁘지 않네요 얼굴도 개 씹창이 아니고 못생긴 편인데 나쁘다 라고 할정도는 아니더라구요
그냥 시골에서 올라온 순수한 느낌 ?
암튼 만나서 어디서 할지 고민을 해봅니다 ㅎ 원룸 촌이라 근처 장실도 없고 계단도 카메라에
한 20분은 걸어 다닌것 같네요 ㅎ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정왕역 근처에 한군에 있는데 오코바이 타고 가자라고 하니 순순히 따라주네요 ㅎ
막상 화장실 가서 플하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 왠지 자세도 안나오고
변기에 않어서 넣을라고 하니 높이도 안맞고 암튼 두번 다시 할짓은 못되네요 ㅠㅠ
결국 처자 잠바 바닥에 깔고 대충 하다가 사정 하고 왓는데
싫은 티는 안내드라구요 순진 해서 그런건지 ;; 암튼 즐달은 아닌데 그래도 착한 아이 만나서 풀고 왓네요 ;;
괘힌 미안한 맘에 와서도 톡 남기고 담을 기약 햇는데 담에 보게 된다면 팁이라도 주고픈 맘이네요
허접 하지만 달린 후기 남겨 봅니다
대화 나눠 보면 그냥 순수한 느낌 ㅎ 결혼 하면 남자 바가지 안긁고 곰처럼 내조만 할꺼 같은 느낌 ㅎ 대화 하다가 꼰대 처럼 자주 하지 말라고 꼰대 같은 소리 했네요 ㅎ
얼굴이쁘고 싸가지 없는것 보다 차라리 남자 편안하게 해주는 이러 애가 더좋을때가 있죠 ㅎ
근데 난 왜 이쁜 애들 찻아 삼만리 인지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