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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 감사합니다.
지난 주중에 지친 퇴근길의 힐링이 되었네요.
길은 전화로 안내받고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도 겸하는곳인지 간판도 있네요.
간판 이름은 다르지만요.
다행이 건물에 다른 가게들도 많아서 들어가는데는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들어가서 방 안내 받고 조금 기다리니 오늘의 그녀 들어오네요 ㅎ
약간 단발에 귀여운 얼굴에 슬림하고 이쁜 언니네요.
몸에 약간의 타투도 있고, 그리 거슬리지는 않는 정도입니다.
입술은 조금 진한 빨간색이 눈에 띄네요.
잠시 얘기를 나누는데 말을 참 편하게 대해 줍니다.
특히 약간의 전공이 관련쪽이라서 더욱 얘기가 편하고 잘 맞았네요.
중간중간 대화도 하며, 입술도 느끼며 너무도 짧은듯한 시간이 흘러갔네요.
나중에 보니 그 쌔빨간 입술이 다 지워져 있던 ;;;
원가권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수 있어서 좋은 날 이었네요 ㅎㅎ
퇴근길 힐링 이라니,... 좃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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