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으로 근근히 달리는 쿵빡입니다
요즘에 정말 집안에 큰일이 생겨서 달리지도 못했네요.
이번에 아스님께서 큰 이벤트를 하셔서 저역시도 큰맘먹고 신청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제가 좋아하는 두곳에 당첨이 되었네요
각설하고 후기 들어갑니다
일요일 점심에 진주에 전화를 하고 5시에 주차를 하고 입장을합니다.
시설은 엄청 깔끔하고좋습니다. 부대시설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달림에는 아주 지장이 없네요
신발을 벗고 있는데 일본여행객인가 봅니다. 퇴장을 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아주 글로벌하게 바이바이를 하시네요..당골인가 봅니다~ㅋㅋ
옷을벗고 샤워를 하러 목욕탕으로 들어가는데 사람도 없고 조용한고 아늑한게 아주 좋네요.
까온을 입고 실장님의 안내로 입장을 하는데~내부가 아주 아주 큽니다. 제가 가본곳중에서는 제일 큰것 같네요 혼자 들어가면 길을 못찾을 정도입니다
돈을 지불할때 실장님이 이벤트중이라고 먼저 아가씨가 서비스를 하고 마사지하고 마사지사님이 마무리를 또해준다고 하네요...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너무 너무 좋네요 돈을 내고라도 투샷을 해야하고 보통은 맛사지 받으면서 동생이 예뻐해달라고 난리치는데 그걸 오떻게 아시고 마사지선생님의 마무리까지~~^^;;
먼저 채영씨가 들어오는데 엄청 크고 날씬하네요. 머리도 길고 거의 허리까지? 밖에서 보면 모델같이 보일수도 있을거 같네요.
키를 물어보니 175라도 합니다. 제가 완젼 루서 170이 안되는데~누나라고 불러야 할것 같네요^^
불을 줄이고 제 바지를 탈의시켜주는데 벌써 동생은 기립하고 있네요. 오빠 벌써 슨거야? 당연하지 문에서 들어올때부터 서있었어~
제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아주 아주 부드럽게 혀로 쩍쩍거리면서 입술과 함께 애무를 해줍니다 다른 언냐보다도 더 길게 해주네요.
글을쓰면서도 기립하네요..ㅠㅠ또 달려야 하나?
이젠 bj들어갑니다. 아주 아주 시원하게 쩍쩍 빨아주네요 특히 귀두를 혀로 왔다갔다~허리 척추에서 전기가 지릿지릿하네요.
오랜만에 와서 느낌이 빨리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발쏴가 좀 늦습니다. 매너남 쿵빡 이미 쓰러져도 진작에 했을 시간인데~
그래서 허벅지에 힘을 줘봅니다.
늘씬한 몸매에 허리라인이 아주 아주 예술이네요.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쿵빡님 기분좋은 즐달 축하드립니다!! 늘 친절한 서비스와 마인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진주SPA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사지사님 서비스내용이 빠진게 좀 아쉽네요 ㅋ
청담HM스파에 있던 채영이가 아닐까 싶군요~
빨리서서 늦게 발사하시면 최고로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포스가 함께하길
진주 스파 여기 정말 서비스 와꾸녀들 천국인듯 합니다 ㅋㅋ
잘해주려는 마인드장착에 스킬까지 죠은 채영이군욛. 이런 언냐가 굳~!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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