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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키스방장님
베라베라님
홍대레몬 사장님
원가권 지원 감사드려요
♡이름없음2♡(업계NF 21세 152-49-C)
아담하고 슴가 큰 아이가 땡기네요
후딱 예약합니다
여유잇게 도착해서 잠깐 낮잠
5분전 깨나 안 잔척 정리하고 잇는데
입장 하는 매니저
단발에 귀엽게 생긴 얼굴 몸매는 살짝 통통과 육덕 사이
이번이 두번째 출근 이라 잘 부탁 한다고 ㅎ
나도 잘 부탁해~~ 하며 대화 진행
롤 겜을 좋아한다는 아이
그닥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듣기만
좋아하는 겜 얘기를 하며 웃는 아이
애기 같네요 ㅎ
슬슬 키스가 땡기는
눕혀 놓코 잠시 바디 감상 하는데 침이 나오네요
슴가가 단연 독보이는
키스를 진행하는데 부드럽게 잘 합니다
혀로 잘 받을줄도 알고 흥분지수를 올리기 딱 좋네요
본격적으로 슴가 탐합니다
크기도 좋지만 탄력이 좋네요 쫀쫀 하다 해야 되나
꼭띠도 이뻐 냠 하는데 느끼는 듯한 움직임이 잇네요
더 느끼라고 더 야릇하게 해봅니다
허벅지 쓰윽 만져보며 냠 하는데 벅지 쫀쫀하네요
궁딩이도 만져보는데 탄력이 잇네요
모찌모찌하고 물컹한거 좋지만 크고 쫀쫀한 것도 좋네요
새로운 느낌이라 흥분지수가 높아 지네요
주체 할수 없는데 어찌 할수가 없어 ㅋ
어떻케든 풀자 하며 찐하고 살짝 강하게 키스를 더 퍼붓습니다
슴가 탐하는건 당연하고 미친듯 냠 해봅니다
크고 맛나 꼭띠를 사정없이 호롭호롭 강도가 쎄지니 애기 움직임도 초반보단 커졋네요 내가 잘 한다는 얘기 겟죠
오바는 할수 없지만 최대한으로 느끼고 즐게 봅니다
마치라는 벨이 울리고 정리하고 나옵니다
꼭 재접해서 못한 욕정을 채우고 싶은데 춘근부에 안 보이네요
한번 전화해 물어 봐야 할듯
곧 출근 하겠죠~ 아님 말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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