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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5월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급달림느낌이와서 어딜갈까 조금 망설이다가
언제나 친절하신 박카스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봅니다.
원래 제이나 안젤라로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가장 빠르게 되는 매니저가 리사씨라고 하여서 리사씨로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들어가니 한국말인사로 안녕하세요 하며 맞이해주고 저녁늦은 시간인데도 지치거나
피곤한 내색없이 웃으며 반겨주는걸 보니 마인드가 매우 좋은 친구같았습니다.
샤워할때도 정말 꼼꼼히 씻겨주고 샤워하면서의 서비스도 있지않고 하드하게 해줍니다.
본게임에서도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요 원하는 것 하나도 빼놓지 않고 웃으면서 착하게 다 받아주네요.
더 좋았던건 떡감이 흔하게 볼수있는 떡감이 아니었습니다
구멍도 작고 쪼임도 좋아서 누구나 다 즐달할수 있을거라고 보네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한번더 보면 좋은 친구일것 같습니다.
항상 연락드릴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박카스 실장님 고맙습니다~
근처여서 항상뉴페 업로드 될때마다 출근부 찾아서 보고있는데 항상 성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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