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예약을 받지 않고 방문순이며
편할때 방문해서 쿠폰 인증 하면 끝
무료권은 B코스 60분마사지 + 15분 립
위치
신논현역 3번출구 3분 거리
시설
준수한 편입니다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지 탕에 물 채워져있었으며
칫솔,치약, 일회용 면도기 등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식당 휴무라고하네요
목 마사지와 힙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가 있는 최 관리사님
처음엔 제가 말이 별로 없어 묵묵하셨는데
중간부터 친해져서 말도 많이하고 재밌었습니다
40대 초반의 힘이 좋아 보이는 관리사님인데,
랩 잘하게 생기셨고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ㄷㄷ
처음에 힘든 부위를 묻지 않고 바로 하시는게
니가 뭉친 부위는 다 안다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뒷판부터 건식으로 해서 뭉친 근육들을 하나하나 풀어주고
몸 전체를 팔꿈치와 손가락을 이용해 마사지 했습니다
목 마사지가 대박이었고 힙업 마사지라고
한쪽 다리를 올리고 해주는게 새로웠네요
앞판으로 돌아 뭉친 어깨를 한번더 하고
전립선을 받으니 몸이 달아오르며
마사지 마무리했습니다
서비스 받을 준비 완료!
여자여자한 느낌이 많은 다혜매니저
외모
24세
갸름하고 풋풋한 베이스에 적당한 시술한듯한
딱봐도 도자기 피부일거같은 예쁨
몸매
162 / B+
가슴이 정말 보자마자 만지고 싶게 생겼습니다
피부 엄청 보드랍고 슬림
서비스
처음에 자기 취미 생활 얘기로 어색하지 않게 해주고
바로 애무 합니다
가슴 애무하며 세우고
bj 하는데 여기저기 다양하게
길고 압 쎄개 해주네요
bj 바이블에 한장 넣어도될듯
혹시 서서 받을 수 있을까 햇는데
입으로 받기 힘들다고 안된대요ㅠ
아쉽..
첨 보자마자 만지고 싶었던 가슴만지며
핸플 하다가 입싸 마무리
이어지는 청룡
입구까지 언니가 배웅해주고 포옹하고 ㅂㅂ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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