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제목처럼 달달한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해당 업소에서 매주 바뀌는 번호로 실제 로또처럼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죠
근데 이게 왠일..?
순서는 달랐지만, 제 폰번호 뒷자리가 다 맞는걸 목격해버렸죠!!
참을 수 없는 기쁨에 바로 전화를 들었습니다!!
물어보니 1등 원가권 같은 경우는 50분코스까지 가능하다니 참고하세용!!
전에 보고 인상 깊은 매니저가 있어서 바로 예약!!!
요즘 달리시는 분들이 많이 줄긴 줄었나봅니다ㅜ
전엔 오래 기다렸는데, 그래도 괜찮은 매니저는 인기가 있어서
대기 시간이 있기는 있네요 ㅎㅎ
근처에서 커피 한 잔 즐기고, 지아가 마실 커피도 하나 더 구입해서
약속한 시간에 맞춰 올라가 노크!
얼마 전에 봐서 기억하는지 알아봐주며 반겨줍니다.
같이 앉아서 커피 한 잔하며 간단하게 대화주고 받으며 손 쓰담쓰담
허벅지 쓰담쓰담 ㅎㅎ 손이랑 바디라인이 예쁜 언니입니다 ㅎ
밖은 아직 좀 쌀쌀해서 긴장된 몸도 어느정도 풀렸고,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확실히 라인도 예쁘고, 유두도 귀여운게 콕 깨물어주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죠 ㅎㅎㅎ
샤워를 하고 촉촉하고 뽀얀 피부에 허리 라인을 보는데,
샤워하면서 단단해진 똘똘이가 진정될 생각조차 안하네요
위로 올라타서 여기저기 탐하는데, 역시나 예술입니다.
지아의 꼭지도 살짝 단단해지면서 느낌이 올라오는게 전해지더군요 ㅎ
슬슬 장갑을 끼우고, 천천히 삽입하는데, 절제되면서 살짝 떨리는 숨소리가
더 미치게 합니다..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너무 잘아는거 같아요 ㄷㄷ
위에서 들썩들썩 움직이는데 중간중간 제가 골반으로 반동을 줄 때마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바로 자세 변경!!
정상위에서 약간 변형된 저만의 자세로 쭉쭉 박으니 반응 최고입니다 ㅎ
뭔가 막 나오는 신음보다 절제하려는데 모르게 튀어나오는 반응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신음소리에 흥분해서 찾아온 위기에 살짝 1보 후퇴했다가,
뒤돌게 하여 후배위로 잘 빠진 라인 감상하며 시원하게 뿜었네요 ㅎ
시원하게 달리고, 시원하게 할인도 받고,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하루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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