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밤이 너무 길어 입니다 .
먼저 저번에 분양 동생분 이야기를 먼저 들어야 할것 같네요
울산 뒷태녀 설날 이후 잘구슬려서 1-15 맞추고 다 90% 까지 잘되었다가
조금 안좋게 흘러가더니만 끝내 다시는 연락 하지 말라는 톡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최근에 휴학을 하고 화장품(~~스프리) 에서 일한다고 하는데 혹시 울산분 언제가 앙톡에 나오시면 득템 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 소개 드릴 동생은
알게된지는 2018년 9~10월정도로 생각됩니다 .
지금까지 본적은 정확히 4번뿐이 안되는데 참 마음에 드는 동생입니다.
득히 매너가 좋습니다. 왠만한거 해달라고 하면 거이 다해줍니다. 몇가지만 빼고요
자주 모보게 된건 그동생이 자주 펑크를 냈던것도 있지만 서로 시간이 안맞는것도 있고
제가 2018년 말부터는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 ..
이동생의 최고의 단점은 톡이 답장이 정말 늦다는 겁니다 . 최소 2시간 최대 하루 또는 이틀은 기본입니다.
그래서 보기 힘든것도 있습니다.
5.9일 저녁에 보기위해 거이 한달정도 톡을 줬을 정도로 시간을 미리 잡아두었죠
아까 말한것처럼 매너가 좋아서 뭐든 다되는데 이번에는 그동생 집(원룸)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톡이 늦지만 보기로 한날은 답변은 빨리 주기로 약속을 잡아둬서 그날은 빠른 답변이 오게되었죠
시간 == 6시
나: 출발한다.
동생: 응 어디쯤이야
나: 뭐 먹을거 사들고 갈려고 하니 한 30분 정도 걸릴거야
동생: 알았어 현관비밀번호 하고 방비밀번호 ***** ******
나 : 알았어 좀있다 봐
동생 : 알았어
치킨 을 사들고 수제 맥주와 소주를 사서 도착을 했습니다
밤새도록 놀고 내일 아침에 갈려고 해서 먹을걸 좀 사들고 갔습니다.
나 : 나 도착했어 물열고 들어간다
동생: 알았어 들어와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애완견이 반갑게 맞아주고 있네요
왈왈
나: 너무 반기는거 아냐
동생: 너무 반기네 ㅎㅎ
나: 먹을거 사왔다 먹자
동생: 탁자있어 저리로 가자
치킨과 맥주를 먹고 2시간 넘게 이야기를 하고
드디어 오랜만에 합궁의 시간이 다가와서 동생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동생도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네요
침대는 바닥용 매트리스 같은거로 끝거여서 둘이서 누워도 한참 넓은 공간이라 너무 좋더군요
다만 애완견때문에 조금 신경이 쓰더더군요 할려고 하니 동생이 신음소리를 내면 애완견이 왈왈 거리면서 소리를 내서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그래도 계속 하니 동생은 좋다고 소리를 지르는데 옆에서 애완견이 계속 왈왈 소리 지르고
주인이 아파하는걸로 아는건지 음 그래도 너무 좋은 시간을 가지고 누워 있었더니
동생과 다시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번하고 나서 애완견도 힘들었는지 (자기가 한건가 ?? ) 잠을 자서
두번째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동생 매너가 좋다고 한것이 왠만한 건 다 승락 해줍니다.
처음에는 노콘만 허용했는데 지금은 손샵 , 입쌰, 똥까시 까지 해줍니다.
남자친구한데도 안해주고 저한데가 위에 3가지를 처음해준거라고 하네요 음
처음에는 믿지 않았는지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정말이더군요
이날 볼때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날은 집에 간다고 이야기 해서 나하고 밤새도록 보게 됩겁니다.
그날 횟수는 아침 9시까지 횟수는 4번정도 하고 원없이 하고 나왔네요
정말 좋아 안할수 없는 동생입니다 .
제가 왜 뒷태 그녀를 그냥 보냈을까요 다 이 동생때문이죠
얼굴도 보통 이상 몸매도 보통에서 통통 중간 정도 매너도 좋고 안좋아할수가 없죠
이동생하고 아침까지 하고 나오면서 아침 해장국 먹이고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뭐 이동생한데 용돈도 국민페이에 마음씨도 매너있고 정말 마음에 들어서 언제나 제 장기녀로 있습니다 .
이동생은 저도 보기 힘들어서 분양 자체는 힘들것 같습니다.
저도 보면 2~3달에 한번씩 보는거라
아 그리고 울산도 정말 잘찾아보면 한번씩 좋은 처자들이 있으니 힘네시고 코로나 빨리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부럽긴요 저도 처음에 이동생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대박이네요. 축하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동생 말고 4명 정도 더 있는데 그건 다음기회에 되면 후기 적어드릴께요
와 대박이네요 ㅎㅎ
운이 좋고 속궁합도 잘맞네요
네 감사합니다.
고마울 따름입니다
두셨군요^^
저도 수없은 시행 착오끝에
맛좋은 님도 좋은 처자 찾으실겁니다.
잘찾아보면 정말 숨은 보석이 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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