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 마린스파 썰 몇자 풀어봅니다.
최애 업장 중에 한곳 입니다. ㅎㅎ
깔끔해서 자주 가게 되는 업소 입니다.
입장을 하고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니 모셔주시네요 ㅎㅎ
관리사님께 마사지를 받았지요.
잉??
그런데 지난번에 받았던 관리사분이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더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우연찮게 또 만나게 됐네요.
손 압이 참 좋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날도 힘좋게 마사지 . 지압 야무지게 해주십니다.
마사지로 피로를 달래고 꼬치 도 빠릿빠릿하게
세워주십니다. ㅋㅋㅋ
벌떡 선체로 언냐와 마주합니다. 안녕하세요 ㅋㅋ
본처자 네임은 한별이구요 ㅋㅋㅋ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참 비율이 좋아보이네요 ㅎㅎ

이쁘장 합니다.
입으로 참 오래 해주더라구요 간만에 오랫동안 받아본것 같습니다.
거의 목까시 빙의한 아주 깊숙한 비제이를 구사했습니다.
슴가는 그렇게 크지 않으니 참고하시구요 ^^
입으로 이미 분기탱천 시켜놓았기에
얼마 안돼서 찍하고 발사했습니다.
시간 남아서 노가리좀 까봤는데
재미난 친구였습니다.
마린스파에서 또 한명의 괜찮은 언니 발견한것 같습니다. ㅋㅋ
사우나 시원하게 하고 때빼고 광내고 나왔습니다.
마린스파 가면 한별이 지명 자주 할것 같습니다. 비제이가 너무 기억에 남네요 ^^
![12[0].jpg](http://yt100.org/files/attach/images/176/497/525/064/279f12f8bbdc61d9323dc3f1f390e9eb.jpg)
즐달 하고 좋은 처자 보고 갑니다. 감사 ~~~^^

한별이 좋죠? ㅎ
자주 보시면서 즐달하세요.
한별이 너무 즐달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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