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영동스파로 동료들과 같이 방문했습니다.
예전부터 가던곳이라 동료들에게 추천해서 같이다녀왔네요.
제가 늘 하는 코스로 3명다 결제를 하고 사우나실로 가서 탕에서 몸도 녹이고 건식 사우나도 같이 즐겼습니다.
시간이 6시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대기하는 손님들이 많더군요.
동료들과 쇼파에 앉아 이야기하고있으니 스텝한분께서 먼저 모신다고 저부터 안내를 받았습니다.
서비스방으로 안내를 받고 배드에 누워 있으니 얼마 되지 않아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관리사님은 3번 관리사님이였습니다
건식 마사지를 받는데 등판부터 조지는데 정말 압조절도 좋으시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찜마사지 받을때에는 졸음도 몰리더군요.
섹슈얼 마사지가 시작되고 꼴릿한 느낌에서
전립선 마사지로 이어집니다 다리사이로 들어오셔서 제 알부터 기둥까지 어루고 달래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온몸이 짜릿짜릿 하더군요..
그렇게 받고있는 도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분이 들어오시고 관리사님은 퇴실하셨습니다.
매니저분은 이상형에 가까운 와꾸..
와꾸도 상당히 이쁘시고 몸매도 슬림하면서 연약해보이면서도
나올곳은 나오고 들어갈곳은 들어간 몸매였습니다.
탈의를 하고 꼭지 애무를 해주는데 간질간질하네요
저도 모르게 와락 껴안고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그 표정을 보니 정말 꼴릿꼴릿 합니다.
저에게는 신호가 왔고 뒤치기 자세로 마무리를 짓고 꼬옥 껴안았습니다.
마인드/서비스/연애감 모드 아주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저는 이런분은 처음인지라 다음에 무조건 지명으로 볼생각입니다 ㅎㅎ
동료들도 다들 만족하네요
저도 또보고 싶은 언니 임니다ᆢ
제후기로 인하여 한별이가 안 다쳤으면 하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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