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모
얼굴은 연예인을 연상시킬정도의 강렬한 첫인상은 아니지만 나이에 어울리게 피부도 깨끗하고 무난한 편인것 같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말도 조심스럽게 하고 업계NF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순진한 말투가 마음에 드네요.
2.서비스
한참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하자고 해서 혹시 샤워서비스를 기대 했는데
아직 나이어린 아가씨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 봅니다. 샤워서비스도 있고 BJ도있는데 그닥 잘하진못하는데
왜케 귀엽나요 ㅎㅎ 예쁘게 치약을 발라줘서 즐겁게 양치질 했네요^^나이가 어리니 뭐든지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네요.
대충 샤워하고 침대를 향해 가니 벌써 이쁜 자태를 뽐내면서 침대에 앉아 있네요.
옷을 입고 있는 모습보다는 벗은몸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웠네요. 나이에 비해서 가슴도 적당히 볼륨이 있고,
피부 자체에서 발광을 하듯 눈부시게 부드럽고 하얗네요.
대화를 서로 즐겁게 해서인지 몰라도 육체적으로 다가가도 그다지 거부감없이 잘 받아 주네요.
키쓰는 아직 어려서 인지 깊이는 못하고 입술로만 했는데 입술도 사랑스러워 그걸로도 만족 스러웠네요.
서서히 입술을 아래로 내려와서 유두를 물어보니 적당한 크기의 유두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어떤 매니져는 너무 작아서 아무런 느낌도 느낄수가 없는 경우도 있었는데, 한마디로 적당하네요.
가슴 볼륨도 적당하고 지금까지 맛본 가슴중에 제일 맛있었네요.크기도 적당하지만 유두를 서서히 입술로 맛을보니 벌써 느끼기 시작합니다. 느끼는게 연기가 아니라 진짜로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더군요.
최종목적지로 서서히 아래로 입술을 향하니 드디어 은밀한 그곳이 나타납니다.
이제 막 여물기 시작한 꽃잎을 맛을 보니 벌써 그곳이 젖어 있네요.
간만에 어린 매니져의 그곳을 맛을 보니 완전히 이성을 잃게 되었네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입술로 아래를 자극을 주니 이 언니도 서서히 달아오르네요.
가장 예민한 곳을 자극 줄때마다 가벼운 소리와 함께 엉덩이가 들썩이는데 완전히 활홀경이네요.
이제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갑니다.
다정이도 흥분했는지 먼저 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하는데 그냥 전투적인 자세가 아니라 자신이 삽입을 해놓고 서서히 느껴가면서 엉덩이를 움직여 주는데 아름다운 자태와 탐스러운 가슴을 쳐다보니 하마터면 나올뻔 했네요.않되겠다 싶어 뒤로 자세를 변경하고 힘차게 마무리를 했네요.
3.총평
추천: 영계 매니아, 역립 매니아
전체적으로 어느분이 접견하더라도 호불호가 없을정도로 외모, 마인드, 서비스등이 무난합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접견해본 매니져중에 다시한번 재접견하고 싶은 매니져는 많지 않았는데 다음에 다시 접견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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