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한 날씨에 갑자기 건마가 땡겨 방문할 업소 살펴보다가 릴렉스에 전화하니 실장 언냐 수빈 메니저 가능하다고 추천하여 보기로 하고 달림.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후 입장하니 맞아주는 주간 실장 언냐 외모와 몸매가 상당히 마음에 듬. 메니저 일도 한다면 자주 보러 올 것 같음.
간단히 샤워 후 베드에 누워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수빈 언냐 입장하는데 얼굴은 그런대로 괜찮아 보이나 몸매가 좀 말라 보이고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큰 가슴이 눈에 들어오는데 한 눈에 보아도 의젖임이 분명해 보인다.
성격은 싹싹하니 좋아보이고 대화도 잘 하여서 시작부터 분위기는 좋게 출발. 마사지는 나름 성의껏 해 주지만 원체 세게 받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대충 마사지 받은 후 수빈 언냐 엎드리게 한 후 간단히 마사지 시전해 주니 좋아라 한다.
분위기 이어 허물제거 후 터치와 역립을 시도하니 제한 없이 가능하고 반응도 괜춘하였음. 바톤 터치하여 수빈 언냐의 서비스를 받아보니 좋은 공격력도 보이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들었음. 시원하게 만족스런 시간 가지고 퇴실.
즐달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