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시스템중에 관리사님이 물을 빼준다하여 방문해봅니다.
언니가 들어오는데 슬림하고 가슴은 b컵정도 한별씨네요.
옆면에 거울로 비제이 해주는 모습을 보니 불끈합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하다가 좀 질펀하게 박고 싶어서 뒷치기합니다.
마시지 베드가 좀 좁은감이 있지만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야간 한별 추천 드립니다.
이어서 수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미시 느낌이고
섹시한 삘이 있네요. 아 저분이 딸쳐주면 좋겠다는 기대를
안고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압을 가지고 꾸욱 혈자리를 찾아
잘 눌러주시네요. 어깨랑 다리 말씀 안드렸는데도 알아서
해주시네요. 마무리 핸플해주시는데 본의 아니게 30분쯤
흔들어 주시는데도 쌀 기미가 안보이네요.
"대단한 자지네. 아가씨 하나 잘못걸리면 끝장나겠네"라시니
흥분되서 곧 시원하게 쌌네요. 관리사분이 팔이 너무아파
신음소리를 내시는데 이상하게 언니랑 박을때보다 흥분해서
시원하게 투샷하고 집에 왔네요. 건대 특색있는 서비스 만족입니다.
대단한 자지네. 아가씨 하나 잘못걸리면 끝장나겠네"..헐.이멘트에 흥분하시다니;;;
그래도 투샷성공 축하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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