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에 이슬 매니저 보고온 후기 입니다. 음 건물은 깔끔한 오피스텔이었고 찾는데 어려움 없었네요.
저는 박스외곽쪽에 주차하고 걸어갔는데 10분이내로 도착한거 같네요.
실장님 응대도 친절하시고, 처음 방문하는거라 몇가지 인증했는데 기분나쁘지 않게
설명 잘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인증하고 예약까지 완료했네요.
이슬 느낌은 이쁘장한 이목구비를 가진 언니였어요
프로필 싱크 80정도 되는듯하네요. 태국언니들중에 외모는 거의 상급이라 생각되네요
몸매는 키가 아담하며, 우선 비율이 쩔었네요.. ㅎㅎ
가슴은 몸매와 아주 잘 어울리는 슴가였구요
영어 어느정도 해서 대화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어요
샤워실에서 꼼꼼히 잘 씻겨주고,
샤워 BJ도 정성스레 잘해주네요. 샤워는 혼자하는 편이라 누가 있으면 오히려 불편하더라구요 ㅎㅎ
씻고오니 침대에 큰 타월이 있길래 이게 오일서비스 인가 하는 기대로
엎드렸더니 이슬이가 와서 오일로 서비스를 시전해주네요
크~~ 이미 풀봘기 되어버렸네요. 엎드린채로 오일과 이슬이의 입으로 한참을 당하고
쑥쑥 들어오는 이슬이의 서비스.. 이런 예쁜와꾸로 이런서비스를 해주다니..
노콘으로 오일을 제 몸에 퍼트리며
부드럽게 부비부비하며 여상으로 삽입하네요. 뒤태가 예술이구먼유.
앞으로 돌아서 다시 허리를 흔들며 점점 뜨거워지는 이슬이와 저의 숨소리
뒤치기로 자세 바꿔서 이슬이의 소중이를 마구 공략하다가
슬슬 신호와서 정자세로 바꾼후에 이슬이의 두 다리를 번쩍들고
그대로 위에서 강하게 파바바박 내려찍으며 발사했네요.
뭔가 굉장히 알찬 서비스를 받은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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