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할인을 위해후기쓰는데, 캔디위주로보니 이제 캔디후기는 쓸게없너요 ㅡㅡ;;;
외모는 얼굴과 피부가 좆습니다
가슴도 실한편입니다
다만 몸매가 뚱한 편이고, 서비스도 노말하죠
제경우 캔디를 보는 이유는 캔디가 솔직한 면이 있어서 인듯합니다
일상이야기나 다른 손님과 헤프닝이야기하며 서비스를 받다보니
정말 동생같고 조카같네요
이젠 넘친해졌는지 후기머쓰냐고 묻네요
대충 이야기했더니 하체는 다이어트할거라고 써달래서 씁니다 ㅋ
계속만나야하는데 이제 후기 멀쓸지 걱정입니다
지명과 오래오래 좋은 달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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