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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 일하다가 넘어왔다는 미호는.
너무 이쁘고 너무 내스타일 이었습니다.
자기 목표가 뚜렷한 아이라서 얼마나 일을 더 할지 살짝 의문이긴했는데..
이런 이쁘고 어린아이를 볼 수 있었다는게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보자마자. .헐.... 했습니다. 너무 어리고 내스타일이어서..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외모에 당차면서도 여성스러운 말투.. 배려심강한 마인드..
있는시간 내내 이런아이가 잘 버틸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쪽은 힘든일이 많잖아요..
출근만 잘한다면 자주 볼것같습니다.
좋은 언니가 들어온것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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