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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인천 부천 좋다고 노래를 부르고 차도 없는 늠이
쏘카 빌려 타고 인천 간석동 가서 2두시간씩 차에서 어플돌리고 목도 아프고
첨에 한두번은 애들도 많고 잘고르면 즐달 하겟다 생각에 자주 갔는데
몇번 꽁치고 오니 슬슬 가기가 싫어 지네요 ;;
저번에도 두시간인가 꽁치고 안되겠다 물이라도 빼자 생각에
간단 하는 처자 한테 쪽을 보내니 6장인데 목까시 후까시 가능 하다고 해서
중동으로 달려 가봤습니다
도착 근처 차를 세우고 창문으로 담배를 피고 있는데 어느 처자가 빤히 처다보네요 횡단보도 앞인데
저를 처다 보길래 순간적으로 저 처자 구나 생각에 말을 거니 맞다고 차에 타네요
몬가 묘한 느낌인데 우연히 바로 만났습니다
저 오기전에 한분 먼저 본다고 햇는데 그분 안왓다고 바로 만났네요 ㅎ
말이 기러 어지네요 ㅎㅎ
나이는 25인가 기억은 안남니다 어차피 한번 보고 말껀데
외모 키작고 뚱합니다 못생겼구요
근데 자지는 기가 막히게 빱니다 제꺼는 그나마 작아서 목까지 넣어도 안힘들꺼 같은데 그래도 끝까지 넣어 줍니다
똥꼬도 열심히 빨아 주구요
6만이지만 대충 하다가 사정하고 가는 정도는 아니고 정말로 열심히 해줍니다
느낀 거지만 데게 뚱들이 빠는건 잘하는거 같습니다
주로 밤이나 새벽에 나타 나는데 안따지고 서비스만 원하신다면 만나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중동 어디 앞에 보니깐 지하 주차장 있던데 거기 2층 내려 가서 했는데 차들도 읍구 처자자 그쪽으로 안내를 하더라구요 ㅎ
또 엊그제도 문학동쪽에 혼자사는 뚱집에서 간단 하고 왓는데 그닥 별로 여서 적을께 읍네요
간단이면 수위가 어느정도인가요? 받기만하는건가요??
받기만 합니다 ㅎ 말그대로 입으로만 상대방이 해주는 거라서요 제가 만난 아이는 말한데로 입니다 간단 하는 아이치곧 수위가 좋죠 단 얼굴은 못생김요
아 그렇군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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