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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선사해주신 서울키스방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제가 이날밖에 시간이 안되서 방문을 했는데 참 다행인거 같더라구요. 원래 진작에 상상 방문했어야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역에서 한참 좀 걸어와야 위치해있더군요. 티 안은 사이즈 적당하고 누워있기 좋았네요
되는 시간대가 딱 소희 매니저만 가능하다고 해서 걱정 했는데....
막상 같이 있어보니 왜 이런 생각을 했지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정말 착하고 활발한 마인드 장착 되어있습니다 ㅎㅎ 진짜 딱 보면 이쁘장한 대학 후배 느낌이 강했습니다.
진짜 너무 귀여워서 계속 쳐다봤네요 ㅎㅎ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했는데 매너로 다가가시면 즐거운 시간 될거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오픈 한지 얼마 안된 가게 치고 손님도 많이 찾아준다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소희야 잘있어!!!!!
좋은 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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