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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살살 잠잠하던 시기에 간 썰입니다~
아시아는 몇번 간 관계로 후기 검색후 반대쪽 골목에
프린스로 가서 박하가 있다길래 콜하며 입장~
(프린스는 아시아보다 시설이 좃네요~)
박하의 첫느낌은 세련된 옷차림+약간 성형필
(중간후기는 soso~)
나가기전 이 동네 재개발 여부를 물어보니 보상 문제도 있고 하니까 올해는 안하지 않겠냐란 답변후 나가네요 ㅎㅎ
ps 아시아쪽 골목과 프린스쪽 골목 모두 같은 언냐가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어차피 보도방 시스템이라서 불러달라고하면 같은언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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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보도방 시스템이라서 불러달라고하면 같은언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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