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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터조이입니다.
영등포 도깨비 초객을 하영매니저로 뚫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업소는 조그마한 상가밀집지역에 있는데 영도는 예상치도 못한 건물에 있어 좀 놀랬습니다.
실장님께 안내받고 티에 입실했는데 영도는 양치실이 티안에 있어 좋았네요.
조금 기다리니 하영매니저 입실합니다.
F 예상과는 달리 약간 얼굴 큰편이고 눈도 크네요. 화장을 좀 짙게하는 편이고 향수를 뿌렸는지 몸에서 좋은향이 났습니다.
B 제 기준에서는 스탠에서 약통사이즈 기준이고 피부는 보드라운편이며 미드는 A정도 되는듯합니다.
T 제가 낮가림이 좀 있는편인데 하영매니저도 처음본 횐님들과는 좀 낮을 많이 가려서 초반에 대화 이끌어나가는데 좀 힘들었네요.
그래도 묻는말에는 대답을 잘해줍니다. 케미만 맞으면 티키타카 가능하겠지만 저는 좀 안맞았나봅니다.
P 이날은 먼가 좀 심기가 불편했는지 수줍음도 많이 타고 좀 여자여자한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본인이 해줄수 있는선에서는 잘 해주려고 노력했네요.
총평 초객으로 다녀온거라 그닥 즐달은 아니지만 다른 언니도 많이 만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간보기 당한건가요? ㅠ
고인물이라..
저도 몇년전에 이친구 봤던 기억이 나서요 ㅎ
많이 오래된 고인물인가봐요~ 나만 당한게 아니였구낭 ㅠ
와꾸도 괜찮았습니다. ㅎ
넹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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