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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로얄스파 다녀온 후기입니다
약속도 펑크나고 기분도 안좋고 몸도 찌푸둥해서 마사지 받고 풀자 싶어서 오랜만에 찾은 로얄스파~
도착하니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길래 사우나넉넉히 하고 나와서
식당에서 짜파게티 하나 먹고 기다렸죠~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오래 기다린 것 같지도 않고 좋네요
드디어 순서되서 직원 따라 입장~~ !!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30대 후반 정도 되보이는 관리사분 입장~~
관리사분 부터 이쁘네요.. 복장도 굿!!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마사지를 잘하시네요
몸에 힘을 풀고 누워서 손맛을 느껴봅니다
아무리 잘한 관리사님이라도 내몸과 맞는 분이 맞지않는 분이있는법인데
이 관리사님은 마사지30분정도 들어갔을때 정말 시원하더군요
30분넘으니 몸의 모든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마사지시간이끝나갈쯤엔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해주는데 이것도 꼴릿꼴릿하네요
전립선마사지를 받다보면 아가씨가 와서
인사를 하는데 완전 귀엽네요

그래도 청순한 느낌에다가 섹기도 느껴지는 타입~~?!?!?
관리사가 나가고 아가씨가 탈의를 하고 곁으로 와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가슴도 좀 있고 몸매도 엄청 마르지 않고 잘빠졌고 와꾸도 마음에 들어서~
더 꼴릿꼴릿~ 아가씨 스킬도 좋고 흡입력도 좋았네요
비록 오래가지는 못했지만 마무리도 청룡으로 다해주고 잘받았네요
옷도 입혀주고 문앞까지 배웅도해주고 서로 손인사하면서 내려왔네요
기분 안좋았는데 잘 풀고 갑니다~~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실사가 안 보이지만 즐달 추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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