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강북 전통의 좋은업소중 하나인 애플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약간 급달성으로 간거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요..
애플은 자주 랜덤6만이벤트를 해서 처음으로 랜덤이벤트를 해봤습니다.
아주 옛날 키방다니기 시작한지 얼마안됐을때 랜덤으로 많이 다녔었는데요.
어느샌가부터 지명해서 보고싶지 랜덤으론 안가게 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예전부터 랜덤으로 봐서 내상입었던적이 없었던것 같네요.
오히려 첨보는애 프로필만보고 지명해서 갔다가 프로필이 씹사기여서 내상입은적은 있었고.............
암튼 오랜만에 랜덤이라 그랬는지 기대는 안하고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고있는데
세라는 첫 등장부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20살 업계가 맞나 싶을정도의 친화력부터 애인모드가 정말 좋네요.
키는 160초반?정도로 보였고 스탠의 몸매에 약간의 애교뱃살정도는 있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하얀피부는 아니지만 건강한피부고 20살답게 피부탄력도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얼굴도 강아지같은 귀염상이예요 실제로 애교도많고 귀여운짓 많이하네요.
키스도 적극적으로 하고 반응도 나쁘지 않네요.
매너있게 세라의 마음을 잘 얻으신다면 좋은시간 보내실수있으실거라 보장합니다.
일욕심이 있는 아이같아보여서 자주 보러 가고싶네요. 랜덤이벤트 아주 좋았습니다.
적극적 해주는게 맘에 드네요
세라M의 마음을 잘 얻으셨나보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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