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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이벤트에 당첨되서 방문하게 된
건대 A 스파
저는 지하철로 갔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역
이제는 날씨가 더워져서인지
근처에 대학교들도 있고해서
우리 어린 처자들이 짧게 입고 많이들 다니는군요 ㅎㅎ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3분
아흐.. 좋네요~
예전 정통 안마였던 곳이 (에X스 안마)
이제 건대 A 스파란 이름으로 바꿔 영업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우나 시설도 깨끗하게 잘되있고
휴게실도 티도 모두 만족할만하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마 40분 연애 20분 코스로 진행
관리사 민썜
대화능력도 나긋나긋 탁월하고
무엇보다 압이 아주 끝내줍니다 ㅎㅎ
받는 내내 온몸에 긴장이 빡 !!
다 받고 나면 시원함이 쏴악~~
민쌤이 마무리로 꼬추에 기름칠을 살살해주면
(이게 전립선 맛사지인가요?? ㅎㅎ)
유빈이 등장 !!
20대후반 ?? 30대 초반??
155cm 에 꽉찬 A컵
물빨잘하고
리액션 반응 좆습니다 ㅎㅎ
안마 후 떡치니까 몸도 풀려서
평소보다 더 잘되는 기분 ㅎㅎ
여탑 덕분에 간만에
좋은곳에 방문하여 시원하게 안마받고 떡도 치고 왔습니다 ^^
공짜 라면 짜파게티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다음에 꼭 건대 A 스파에
유료 손님으로 가서 두그릇 먹고 오겠습니다 !!!
건대 A스파 ~ 강북의 강남같은 좋은 업장이죠.
꼴릿한 몸매의 유빈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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