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할 때 꼭 챙기는게 있습니다.
1. 입싸 가능 여부
- 안되면 이쁘던가 마인드가 좋아야함...마인드는 대화 몇 번 주고받으면서 짐작밖에 ㅠㅠ
2. 섹드립 가능 여부
- 섹하면서 더티토크 좋아라 해서 ㅎㅎ
3. 와꾸
- 슬림은 좀 흥분이 안돼서 ㅎㅎ 육덕진거 좋아 합니다.
어제 만난 구천동에 사는 처자는 1빼고 2,3은 만족하는거 같아 봤습니다.
소개글이 적극적이라고 하고 섹드립도 좋다고 했고,
만나서 보니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크고 육덕지구나 해서 텔로 갔습니다.
벗어보니 뱃살이 좀..............................
그래도 뭐 섹드립 찰지게 치면서 싸야겟다 생각하고 시작
입으로 해주는데 스킬은 그저 그렇습니다. 걍 넣고 흔들어서 세우기만 하는 수준이고 좀 깊게 넣으려고 하니 깊게 안한다네요..에휴
어느정도 세우고 박습니다. 반응은 괜찮습니다. 보지 좁네요
근데 섹드립이 별로네요 먼저 말해야 대답 정도만 합니다.
키스는 잘 받아주는데 하고나서 휴지로 뭐 닦네요. 이런년은 처음임 샹ㄴ...
뒤로 박자해서 뒤로 박는데 좀 실망해서 그런지 고추가 죽으려고 하네요.
등에 문신이 있습니다.
뒤치기는 뱃살이 가려저서 뷰가 볼만해서 어째어째 박습니다.
넘나 간만에 하고 조임은 좋은지라 넘 금방 싸긴 했네요.
씻고 나오는데 본인은 씻지도 않고 오빠 나 먼저 갈게 하고 가버립니다.
빌라사는 년인데 빌라에 상주하는 업소 느낌 나는군요.
ㅠㅠㅠㅠ 현타지대로 오네요 다들 항상 좆고프더라도 이성을 찾읍시다.
뱃살이 있군요...위추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