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상 치료사라고 불리는 마리씨보고왔습니다 제가 외지주에서는 내상당한게 전혀없었는데 저번에 다른가게갔다가 심하게 내상입고는 이제는
외지주만 이용하네요.. 밤에 갑자기생각이나서 실장님 한테 바로 전화했네여 바로가능한사람 찾고있고 옵션가능한사람 찾는다고 그러더니 그러면 마리씨
보셔야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예약걸고 주소받고 시간되서 올라갔습니다 외지주 자주오면서 마리씨는 처음보는거같은데 일단 스타일은 약간 고양이상??
그런느낌입니다 일단 마리씨가 들어가자마자 살갑게 맞이 해주시더라구요 일단되게 말도 잘하시구 친근감 있게 대화를 주도하는 스타일이신거같네요
주스한잔 얻어먹구 얘기하다가 마리씨가 먼저 씻겨주시네용 같이씻구 나와서 바로 마리씨가 서비스.. 서비스 중간중간해주시면서 말도 걸어주시는데 괜찮네요..
그렇게서비스해주시다가 제가 옵션까지 추가해가지고 노질로 쑤욱 해봅니다.. 노콘으로하니 확실히 장비를 끼고 안끼고 차이가 나긴하네요 위에서 해주시는데 아주
느낌이 좋더군요 그렇게 하다가 제가 너무 느낌이 빨리와서 뒤로 자세를 바꾼뒤 짐승처럼 펌프질하다가 마무리.. 기분좋은 즐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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