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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뭔가 현타가왔었는데 오늘 드디어 달림신이 강림하셨네요
그래서 요세 눈여겨 보고있는 나혼자싼다에 전화 해봅니다. 여기도 실장님이 친절하시네요
요세 친절이 대세네요 실사를보니 민지씨가 이뻐보여서 물어보니 이쁘것도 이쁜데 인기가 좋다네요ㅎㅎ
바로 예약을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문을 똑똑하고 들어가니 실사랑은 다르게 검은색 셔츠 를 입고있거군요
옷만 다르지 실사랑같은 다리라인이 돋보이네요 실사보다 더이쁘네요 얼굴도 이쁘고 눈웃음이 귀여우면서 섹시하네요
퇴근하고 바로왔기에 설명하고 먼저 씻고나와도 되냐 물으니 이왕씻는거 깨끗이 씻고 오라네요ㅎㅎ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쇼파에 앉으니 음료수 한잔을 주네요 담배도 같이 한대 피면서 호구조사좀하고 음료수도 시원하게 원샷때리니
언니가 씻고온다고 하면서 옷을 벗는데 키야 가슴도 알차보이고 좋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물기를 닦으면서 걸어나오네요
씻고나와서 촉촉해보이는 모습이 저는 참좋아합니다 그렇게 서비스가 먼저 들어오네요 양쪽 가슴부터 꼼꼼하지만 혀를 막굴리면서
들어오는데 찌릿찌릿 하네요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크크킄 허리가 움찔움찔 누워있는데도 무릎이 풀리고 주니어가 움찔움찔하네요
입에서는 자동으로 아~ 하는 소리가 나오네요 그렇게 받다가 급그뿌어나오는느낌이.... 그순간민지씨가 입안으로 훅하고 집어넣는데
나온다했더니 음? 하는데 제가 촤악하고 윽윽윽 하는데 언니가 그대로 빨아서 다뽑아 주네요 그렇게 축풀어지는데 언니가 웃네요
원래 옵션인데 하네요 눈치있는저는 혹시 연장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실장님께 물어본다하네요 실장님이 가능하다해서 지갑을 털어
옵션값과 투샷으로 바꿨네요 잠깐 쉬다가 씻고나와서 이번에는 저부터 양가슴을 빨아주면서 쪼물쪼물하는데 탱글탱글하고 부들부들하니
아주굿입니다 밑에 꽃입도 탐하는데 물기가 있네요 물많은 언니라더니 진짜인가보네요 그렇게 밑에도 할짝할짝 하고 반응이 흑하네요
이제누워서 다시받는데 민지씨가 받다가 싸면안돼요ㅎㅎ 두번째인데 설마했죠 두번째받는데도 혀놀림과 압이 크 짱짱합니다
이제는 합체타임 먼저민지씨가 위에서해주는데 언니가 프로이시네요 위에서 쿵쿵찍어주네요 크....
제가 위에서 해주는데 박자를 맞춰주네요 뒷치기로 강강강으로하는데 소리가 아까부터느꼈는데 제가 좋아하는 소리에요
인위적이지 않은 진짜 느끼는거같은 흐윽하는소리 저는 소리에 예민한데 반응이 오네요 최강으로강강박아버리고 발싸하고 하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종료콜을받고 옷입고 다음에 또봐하고 나왔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지출에 지갑이 홀쭐해졌지만
이정도면 이언니는 투샷으로 다음에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나네요 즐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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