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드디어 아미를 접했네요~ ㅎㅎ
설마하며 에이원에 9시 정각에 큰 기대없이 예약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께 혹시 오늘 아미씨 예약 되나요 라는 나의 질문에 실장님이 바로 된다는 대답에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다니~
예약한 시간을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일을 하지만 일에 집중이 안되네요
드디어 아미씨와의 만남시간이 다 되어가서 에이원으로 출발을 합니다.
하지만 에이원까지 가는길이 많이 막혀 예약시간보다 15분이나 늦었네요
너무 늦어서 정신없이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실로 헐레벌떡 들어갑니다
저는 들어가자 마자 아미에게 늦어서 미안하다며 옷을 번개같이 벗고 바로 샤워를 했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을 보며 아미씨가 씩하고 웃네요
급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아미는 벌써 알몸으로 침대에서 저를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네요
저는 시간의 압박을 느끼며 바로 아미에게 달려듭니다
그래도 우리는 급하지 않게 키스를 시작으로 서로의 몸을 탐합니다
천천히 키스로 아미의 몸을 달궈봅니다
역시 아미의 몸은 매우 예민하네요
가슴에서도 벌써부터 아미는 꿈틀꿈틀하네요
서서히 가슴을 지나 아미의 소중이를 열심히 달구니 더욱 신음소리와 아미의 몸은 활어가 되어가네요
잘못하면 아미의 숨이 넘어가겠네요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시간의 압박이 있는지라 열심히 땀을 뻘뻘 흘리며 부비부비를 시도합니다
아미씨도 신음과 함께 절정을 느끼는 것처럼 너무 흐느끼네요
저는 그런 아미씨를 느끼며 부비부비로 마무리를 합니다
아미씨와 첫만남부터 지각을 해서 정신없이 만나고 정신없이 교감하고 정신없이 씻고 나왔네요
아미씨에게 정신없게 해서 미안하다며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네요
비록 정신은 없었지만 아미씨와의 만남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미언니.. 멋지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럽ㅂ슴니다..
네~ 좋은시간이었습니다 ^^
즐달 추카드려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